'41세' 한윤서, 이러다 파혼될라..상견례 무산에 예비신랑과 대판 싸움(조선의사랑꾼) 작성일 05-1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nKBmCE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a40573fdbe98dfa053fd5ca61f22ac87960fb0f4e02666e8257ff5a7844d99" dmcf-pid="1hL9bshD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084419072yxms.jpg" data-org-width="650" dmcf-mid="X6OxPyHl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084419072yxm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65a717222620c57286a6714728df955a7f62f8015ab504ce09e11eaa54ff47" dmcf-pid="tlo2KOlwCb"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41세 예비 신부' 한윤서가 파혼을 걱정하게 만드는 싸움을 벌인다. </p> <p contents-hash="82b93cfceddbe0ae3d0cd8feb8a2e197405c5d58300038be415c0550f8ef68d4" dmcf-pid="FSgV9ISrWB" dmcf-ptype="general">‘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을 앞둔 한윤서와 예비 신랑의 격렬한 다툼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5a8b9926e60749d1dd627e62720f48109ae4123122b333f27b96c0c195d10c2b" dmcf-pid="3vaf2CvmSq" dmcf-ptype="general">11일(월) 오후 10시 방송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결혼을 준비 중인 개그우먼 한윤서와 예비 신랑의 긴박한 다툼 현장이 포착된다. 두 사람은 이사 준비 과정에서 쌓였던 서운함을 토로하며 갈등의 정점을 찍었다. 한윤서는 "내가 힘들게 찾아본 것에 '왜 이걸로 했어?' 이런 이야기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면서 쌓인 감정을 폭발시켰다. </p> <p contents-hash="76ce43b91e41c9071c8bcd89ebfd0ac3c02f7a37aea4d9a86a14322531340b07" dmcf-pid="0TN4VhTsSz" dmcf-ptype="general">이에 예비 신랑은 "자기가 요즘 신경이 예민하고 날카롭다. 말 한 마디가 다 날이 서 있다"며 반박에 나섰다. 그는 "자기가 인정했지 않냐. 자기 되게 공격적이다. 이걸 대꾸하면 또 싸우게 되니, 나 혼자 삭히는 게 더 많다"고 덧붙이며 팽팽하게 맞섰다. </p> <p contents-hash="49295cb08ae8caa1ecf4266ea6ecbdc23b407be345c6d4dd0b4aa67d306aacba" dmcf-pid="piBYyRiPC7" dmcf-ptype="general">그러자 한윤서도 "이번 주에 예민한 건 맞다. 나도 많이 삭힌다"라며 "밤에 기도한다. '이 결혼 맞나?'라며 나도 기도한다"고 충격적인 속마음을 고백했다. 싸움이 격해지자, 결국 예비 신랑은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홀로 남은 한윤서는 "어디 가지?"라고 당혹감을 표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943a097691af9e4370401d8c94558c564fea641b041fc29820e90c4af4c336" dmcf-pid="UnbGWenQ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084421759sbpp.jpg" data-org-width="500" dmcf-mid="ZNFIsV6b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poctan/20260511084421759sbp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63a0304e40165cd778fc59507547227b628717c51716d91c0adc1f5d8bde3e" dmcf-pid="uLKHYdLxCU" dmcf-ptype="general">앞서 한윤서는 결혼을 앞두고 상견례 불발 위기를 맞기도 했다. 예비 시어머니로부터 갑작스러운 만남 취소 통보를 받은 것.</p> <p contents-hash="20fbfb861f1f8978b7c9d5c011c5d764dbaaae2dec3cfef32a53360867c8d7cc" dmcf-pid="7o9XGJoMCp" dmcf-ptype="general">역시 선공개 영상을 통해 예비 시어머니 없이 홀로 한윤서를 마주한 시아버지는 “원래는 (윤서를) 좋아했는데, 방송에서 술 먹고 이상한 모습이 나오니까... 아, 뭐 방귀도 뀌더만”이라며 만남이 무산된 결정적인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개그우먼으로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소화했던 ‘천방지축’ 캐릭터와 거침없는 모습들이 정작 예비 시어머니에게는 ‘예의 없는 모습’으로 비치며 발목을 잡았다.</p> <p contents-hash="48315e51220c9af10b020bfbca136d7e652a4adf1ccc709d148217921616958b" dmcf-pid="zg2ZHigRC0" dmcf-ptype="general">시아버지는 “웃기려고 한 건데...”라며 며느리의 직업적 특성을 이해하려 노력하면서도, 완고한 아내의 태도에 난처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에 한윤서의 예비 신랑은 “오늘 아버지가 윤서 보셨으니까 잘 이야기해달라”며 간절하게 부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d062b5e19851a83a9dcb73a863f160ff8a478872126778c31b6423ee48e5b56" dmcf-pid="qaV5XnaeS3" dmcf-ptype="general">시어머니 상견례 불발에 예비 신랑과 다툼까지 결혼까지 험난한 과정이 짐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b378e3a40f91a9bd9fae3ee2121da0c661c8797e7f9d0fa8418ca50bc2fda25" dmcf-pid="BNf1ZLNdTF"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2e0dbb9d1d9924d26d46c05b44b00511d58b5b485eccfca68ce072b692346d09" dmcf-pid="bj4t5ojJSt" dmcf-ptype="general">[사진]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헬로비전, 행안부와 완도군 관광 활성화 나서…방송 인프라 활용 05-11 다음 "50년 음악 인생 집대성"…윤수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수놓은 '품격'의 무대 (MHN현장)[종합]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