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6월 1일 미니 2집 컴백 …강렬한 눈빛 작성일 05-1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Hgapzt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6012c63cdecc71fc58a818d1a48ecdd2292668672cca3ca24b9511c06affd3" dmcf-pid="0OXaNUqF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ilgansports/20260511084502779lujt.jpg" data-org-width="800" dmcf-mid="FTr48vYC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ilgansports/20260511084502779luj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43fc9dfbe6bb986bb4da7e3d2b3d88f2701981fb79787da712f47ff664228b0" dmcf-pid="pIZNjuB3Iw" dmcf-ptype="general"> 그룹 미야오가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div> <p contents-hash="07797be1c2053f755b76e927c370751f095a52c74779a2152730e846b37f2bb6" dmcf-pid="UC5jA7b0mD" dmcf-ptype="general">더블랙레이블은 11일 공식 SNS를 통해 미야오 EP 2집 ‘바이트 나우’ 발매를 알리는 무드 필름을 공개하며 오는 6월 1일 컴백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788a73fea152b5c26bba11db85e1853aa321306590118f4e396e5c2077e6fcca" dmcf-pid="uh1AczKprE" dmcf-ptype="general">공개된 무드 필름은 미야오의 눈과 실루엣을 차례차례 조명하며 오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다섯 멤버의 ‘캣츠아이’는 날카롭고 부드러운 고양이의 매력을 닮은 팀 아이덴티티를 전달하며, 완벽한 비주얼 케미스트리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558e228bf847f72a710e7a94ede1cde46aaa93590e8c28b578d1a24054ea3e49" dmcf-pid="7OXaNUqFDk" dmcf-ptype="general">심플함과 화려함이 공존하는 시크한 스타일링, 한층 물오른 표정 연기 등도 미야오의 컴백을 더욱 기대케 한다. 그동안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에너지를 보여준 것은 물론, 몽환적이고 캐주얼한 음악까지 소화하며 스펙트럼을 넓혀 온 미야오가 새 앨범을 통해 어떤 새로운 변신을 시도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bfd5a53715e896fb344ada2a1c3094cd11c1379a429f51881758dfc8f43b77f" dmcf-pid="zIZNjuB3sc" dmcf-ptype="general">‘테디 걸그룹’으로 주목받은 미야오는 지난해 ‘핸즈업’, ‘드롭탑’ 등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10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버닝업’을 통해 강렬한 음악과 함께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p> <p contents-hash="0e00eccc860a93090d002bb4dcb998e9ee4ee46451de9a25511ec1d4c5103078" dmcf-pid="qC5jA7b0wA" dmcf-ptype="general">국내외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둔 이들은 ‘제2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5 KGMA)를 비롯한 다수의 연말 시상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추가하며 5세대 걸그룹 선두주자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Bh1AczKpOj"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별 “남편 하하, 나에게 사기 결혼 당했다” 폭탄 발언 (탐비) 05-11 다음 "무조건 무대에 서는 거야"…'와일드 씽' 강동원→오정세, 음방 무대도 가는 거야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