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감량'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요요...마운자로 바꿨다가 "부작용 너무 세" 작성일 05-1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6dJ53Gp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4ee5669db5e40ae4380bf5a5f5e889acf8ffaaab91e53d5477320731df9196" dmcf-pid="FlQintpX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Chosun/20260511084604616kpnd.jpg" data-org-width="700" dmcf-mid="ZDH30ADg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Chosun/20260511084604616kpn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f5b677e635eb7c1fdbc41b74040c59ec05c7009e3231dbdd86adb18ee28720" dmcf-pid="3SxnLFUZz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유튜버 빠니보틀이 위고비에 이어 마운자로까지 직접 맞아본 경험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2b1fb2b26e9125292e6403ad00693cb867b76ff9fe9a3d7db809cb19ae43d23" dmcf-pid="0vMLo3u5Fs"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잡식맨'에는 '빠니보틀이 겪은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결정적인 차이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4f7dc94c476920ec8ff6c5db7fd82e7986eb4b654de4425d77b63efc4a81b99" dmcf-pid="pMH30ADgum"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빠니보틀은 위고비 사용을 처음 공개했던 이유에 대해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 뺐다고 거짓말하면 안 되니까 위고비로 뺐다고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4a5c97f560545bd4ef9b9a574e97e0aaa44742d290147cac7724afed3389284" dmcf-pid="URX0pcwapr" dmcf-ptype="general">검사 당시 비만과 지방간 진단을 받았다는 그는 "사람들이 광고냐고들 하는데 그냥 위고비로 뺐다는 것뿐인데 걷잡을 수 없이 퍼졌다"며 "나중에는 엄청 친하지 않은 연예인한테도 연락이 와서 '위고비 받고 싶은데 어떠냐'고 물어보기도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bee9178c3d75f79879482677c7d1c6c7b0fce561aaf4e6ac19bbeefebdd8501" dmcf-pid="ueZpUkrN3w" dmcf-ptype="general">위고비로 10kg을 감량한 뒤 스스로 사용을 중단했다는 빠니보틀은 "뺄 만큼 뺀 거 같아서 굳이 더 안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끊자마자 요요가 찾아왔고, 이후에는 더 저렴하면서 효과가 좋다고 알려진 마운자로를 새롭게 처방받아 사용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2cb438bbed7d372b9783e35fbd4554bc6441af970102a6317e1856491634e00" dmcf-pid="7d5UuEmjzD" dmcf-ptype="general">그는 "위고비는 딱히 부작용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처음에 변비가 있었는데 일주일 지나서 없어지고 큰 부작용이 없었는데 마운자로 맞은 날에는 커피도 안 마셨는데 한숨도 못 잤다. 마운자로 맞고 나서는 잠이 아예 안 온 일도 몇 번 있었고, 설사를 너무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d2a833ee8e0bdafec1dd60ea11f9037ff368d851b1da98d85c33848b4af998" dmcf-pid="zJ1u7DsA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Chosun/20260511084604795maig.jpg" data-org-width="700" dmcf-mid="5sfMRH1y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Chosun/20260511084604795mai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e761d8f26d538661eb8a48289af95b666d82886eb19eabd058c5db3ee2df72" dmcf-pid="qit7zwOcUk"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마운자로를) 끊은 건 아프리카에 가야 하기 때문이었다. 아프리카에 가서 그러면 안 되니까 안 그래도 입맛에 안 맞으면 못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서 끊었다"며 "그런데 아프리카 음식이 생각보다 맛있어서 많이 먹어서 지금 많이 쪘다. 나중에 다시 빼야겠다 싶을 때 마운자로는 힘들 거 같고 위고비를 다시 맞을 생각"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72dac00ddf908f9c227e96dda22ca9c7463977c8d156f0497cfa24980af8f02" dmcf-pid="BnFzqrIk7c" dmcf-ptype="general">빠니보틀은 식욕 억제 효과에 대해 "맞을 때 안 맞을 때 배고픈 건 똑같이 배고파서 먹는다. 그런데 (주사를) 맞는 순간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 게 빨리 온다. 맛없어지는 건 아니고 배가 빨리 부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a904e13ffb431d361baa8d601002bba4058efbe76e7a419c2e5f3d2c5505fba" dmcf-pid="bgpbKOlw3A" dmcf-ptype="general">비만치료제 중단 후 변화에 대해서는 "좋은 건 맞을 때 부작용들이 아예 없어지고 배변 쪽 문제도 많았는데 그쪽이 싹 없어졌다. 음식도 맛있어서 양껏 먹는다"며 "사실 큰 문제는 없었다. 먹는 거 좋아하는 분들은 좀 어려울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다. 본인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끊으면 요요가 오는 건 당연한 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40c77a3ac252e100ac0269d3c50c3bd7fdfcdc707e4170f8f8e1423211b7c84" dmcf-pid="KaUK9ISrUj" dmcf-ptype="general">이어 "내 말은 참고만 하고 무조건 의사 상담을 받아라. 의학적인 거니까 내가 하는 말이 절대 팩트가 아니고 '쟤는 저랬구나'로만 듣길 바란다. 무조건 병원 가서 상담받고 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승, 숏드라마 감독된다…'디렉터스 아레나' 출사표 05-11 다음 ‘맛있는녀석들’ 생선구이·떡갈비 맛집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