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형권 교수 출격… 환자에게만 세상 자상 (사당귀) 작성일 05-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HUJ53GpT"> <p contents-hash="be96ac2259c44cc6eb25009acae55edd3a3f0481c5700bbc4ccde97341a62d90" dmcf-pid="2LXui10Huv"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1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는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 이비인후과 변형권 교수가 새로운 보스로 출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89a0a1387218e57c242610e806f772b410de95b23605021d868733a5deff9c" dmcf-pid="VYQoyRiP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donga/20260511083508662gvcs.jpg" data-org-width="1500" dmcf-mid="bcbQm28B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donga/20260511083508662gv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fda2178bbff3ec7c0e592d1cd6cb5e75b29f3ca065da2902a3507074be29cd" dmcf-pid="fGxgWenQ7l" dmcf-ptype="general"> 22년 경력의 전문의이자 경부암 분야 권위자인 변 교수는 깔끔한 스타일과 철저한 자기관리로 눈길을 끌었다. 환자들에게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지만 후배 전공의들에게는 작은 실수도 놓치지 않는 엄격한 선배의 면모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a66e7f260441b3cdce0d471b4f81b15adbabffd478fbd54d65c602467d784f7d" dmcf-pid="4HMaYdLxzh" dmcf-ptype="general">변 교수는 회진과 수술을 이어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갑상선 및 후두 절제술 등을 진행한 뒤에는 전공의들에게 직접 피드백을 전하며 격려했다. 특히 긴장한 모습을 보이던 전공의 김건호를 자신의 단골 바버샵으로 데려가 헤어스타일까지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b229255376fa2744906f2be790ba1c02fe25af3eaf2b9a171e5d28c49d21a3c" dmcf-pid="8XRNGJoM3C" dmcf-ptype="general">당직 근무를 위해 병원에 남은 변 교수는 “고생하는 후배들을 위해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당직을 서려고 한다”고 말하며 남겨둔 샌드위치로 끼니를 해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aef89931406595afead0a7bd8fbbfa25fcc8d6bd666d2f5223ad47af24c5c8" dmcf-pid="6ZejHigR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donga/20260511083509948bswe.jpg" data-org-width="900" dmcf-mid="K2Z7ntpX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rtsdonga/20260511083509948bs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451e2375f80f92e48ad9668ca9b7a827d32bb25468db3eaceaa83e988aaaa6" dmcf-pid="P5dAXnaepO" dmcf-ptype="general"> 정지선 셰프는 생애 첫 시구를 위해 가족과 함께 한화 이글스 홈구장을 찾았다. 시아버지와 남편, 아들까지 모두 한화 팬이라는 정지선은 가족을 위해 시구 제안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1295045183e8eabd3bb67877dce128de010b712c9859a885724b566503852ac" dmcf-pid="Q1JcZLNd7s"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야구장 음식 매출 이야기를 듣고 야구장 입점에도 관심을 드러냈다. 직접 매장을 둘러보며 평균 매출과 운영 방식 등을 질문하는 등 시장조사에 나섰고, 이를 지켜보던 양준혁 역시 관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86a3c0e61d81de680f05f92bdba8ab9b553ebfb34f9a8e98bcd4f2a1e3ad376" dmcf-pid="xtik5ojJpm" dmcf-ptype="general">이어진 시구에서 정지선은 자신의 시그니처 포즈와 함께 마운드에 올라 관중들의 응원을 받았다. 공은 짧게 떨어졌지만 현장의 뜨거운 환호 속에 첫 시구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ee2d33cba84dab2be9650f77b8971a978b2032b1d485452cb05b9a5b709b8d2b" dmcf-pid="yoZ7ntpXzr"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양준혁이 후배 최준석과 함께 의성고등학교 야구부를 찾아 특별 레슨을 진행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양준혁은 16년 만에 직접 타석에 들어서 배트를 휘두르며 반가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41042053b9934acf7390bed57c4cd739d5e59b6858c91bb86679d11b097e778" dmcf-pid="Wg5zLFUZzw" dmcf-ptype="general">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영화·시리즈 동시 노미…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후보 공개 05-11 다음 [AI 워크플로우 혁신①] 기업 IT 시스템 구축 시장 문법 바뀐다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