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딸, 청년 월세 지원 못 받고 발끈 "월세 60만 원 집이 어디있어" 작성일 05-1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iqo3u57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599af489368739d56cc5c55c78e3a31d34c4007fe7252d73e0ffb95c74e234" dmcf-pid="7XLbapzt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Chosun/20260511083604885snrg.jpg" data-org-width="700" dmcf-mid="0wXE1gAi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Chosun/20260511083604885snr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3e009b6e06f7f8f2d184de6dbae7627bf89e1a4fc29bfb8c098951bde7275a" dmcf-pid="zZoKNUqF7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김승현 부녀가 월세 지원 사업에 대해 꼬집었다. </p> <p contents-hash="f692a69b8d4cc6a3c0fda20598c8b5d1d9dccdaa766ef0df782c6ff12ae8c9b3" dmcf-pid="q5g9juB3ux"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서는 '어버이날 광산김씨패밀리의 손녀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acc2744e75dc7da322c910c016d6958f301a4597944123be3ef5f1281f23efa5" dmcf-pid="B1a2A7b03Q" dmcf-ptype="general">어버이날을 앞두고 김승현은 딸 수빈 양을 만났다. 김승현은 "이번에 수빈 양이 일이 바쁘셔서 어버이날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식사를 못할 거 같다. 영상편지라도 하나 보내드려라"라고 제안했고 수빈 양은 "27살이 될 때 동안 키워줘서 너무 감사하다. 오래 건강하고 연말쯤에 뵙자"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c246d4f8e6aac805ba166250d29ae75d7c2ec204808e20b0b3cc33dcc80d5625" dmcf-pid="btNVczKp7P" dmcf-ptype="general">김승현은 "이번엔 집 안에서 조촐하게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식사를 대접하려 한다"며 함께 만두전골을 만들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356b9dcb5873db06b81cf5b8af642952d246442fbd1417e5688a617a12b596da" dmcf-pid="KFjfkq9UF6" dmcf-ptype="general">만두를 빚으면서 김승현은 "최근 칠순잔치 때 할머니 생신선물을 지출이 많이 커서 타격이 있는거 아니냐"고 걱정했다. 수빈 양은 김승현 어머니의 칠순잔치에서 명품 스카프와 가방을 선물한 바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40023944cc78cd7e2cb7630f04b55cfb77a139233fb3a5cc310ecc5df4900b" dmcf-pid="9PWjHigR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Chosun/20260511083605085twfy.jpg" data-org-width="1098" dmcf-mid="pntm0ADg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poChosun/20260511083605085twf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15779ac6e9f811d46bd3c76a9f1261113cd21bfb1b2439160b1474e7878007" dmcf-pid="2QYAXnaeU4" dmcf-ptype="general"> 이에 수빈 양은 "가계에 타격이 있다. 하지만 괜찮다. 돈 쓰라고 버는 거 아니냐. 이럴 때 쓰려고 버는 거니까"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김승현은 "잘 모으기도 하냐. 얼마 모았는지 아빠한테만 살짝 얘기해달라"고 했지만 수빈 양은 알려주기를 거부했다. </p> <p contents-hash="9668f8efdfe7d85c34744f31c64faef0f89362fc2b5b33d211a4fb9a002c8147" dmcf-pid="VxGcZLNd7f" dmcf-ptype="general">이에 김승현은 "좋은 정보 하나 알려주겠다. 신청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이 있다"며 주거비부담 경감을 위해 월 최대 20만 원을 지원해준다는 월세 지원 사업에 대해 알려줬다. </p> <p contents-hash="2fc976282853d1034f3578136be5534b42dde8110d7abf347172ffc1af6a4d1c" dmcf-pid="fMHk5ojJ3V" dmcf-ptype="general">조건은 임차 보증금 8천만 원 이하에 월세 60만 원 이하 집에 거주 중인 청년. 이에 수빈 양은 "월세 60만 원 이하 거주자가 어딨냐. 요즘 월세가 못해도 80만 원이 넘는데. 안 해주겠다는 거 아니냐"고 발끈했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4RXE1gAi32"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왓IS] ‘활동 중단’ 샤이니 키, 6개월만 복귀…대중 마음 돌릴까 05-11 다음 '50명 대가족' 김대호 "마지막 연애, 10년 전..'결혼'할 때 됐다" 고백 [말자쇼]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