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자체가 감사해" 이동휘·홍진경, 집안에 '유재석' 사진 박제 [소라와 진경] 작성일 05-1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SpFNkL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3c25ff9cfc1b5e0bfea77c750bf923797283f9344cbd04ba797ff116ea3359" dmcf-pid="X5vU3jEo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진경 집에 유재석 사진이 있는 영상을 지켜보던 이동휘 역시 "저도 재석이 형 사진이 집에 저렇게 있다"고 깜짝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BC 예능 ‘소라와 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083739031gmqx.png" data-org-width="640" dmcf-mid="YterEB2u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083739031gmq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진경 집에 유재석 사진이 있는 영상을 지켜보던 이동휘 역시 "저도 재석이 형 사진이 집에 저렇게 있다"고 깜짝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BC 예능 ‘소라와 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4e709da0fe4858bdfa677ab9a0b8db47ef0a638b9825edf4b5eb0382c4ef1b" dmcf-pid="ZTmZGJoMm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거실에 유재석의 사진을 장식해둔 특별한 이유를 공개하며 남다른 존경심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55afea0440f106167b265bfd39505cda5ad453572a8ffb16214ca5888fbf1e32" dmcf-pid="5ys5HigREM"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는 파리 패션위크 도전을 위해 온라인 면접을 준비하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77c0bc4941c19238780d84d82f5900e9cfe8bae744c8bbcded96846a0e89e108" dmcf-pid="1WO1Xnaerx" dmcf-ptype="general">이날 홍진경의 평창동 자택을 처음 찾은 이소라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으리으리한 집 규모에 감탄을 금치 못하던 중, 거실 한쪽에 놓인 의외의 물건을 발견하고 걸음을 멈췄다.</p> <p contents-hash="786791e1374cae010cbddeb0c783d856b873051dbb9aafbd489b74f78294a6da" dmcf-pid="tYItZLNdDQ" dmcf-ptype="general">이소라가 의아한 표정으로 "저 사진은 왜 저기 있냐?"며 책상에 놓인 유재석의 액자 사진에 대해 묻자, 홍진경은 "예능 촬영할 때 벽에 걸려있던 소품이었다. 그런데 그냥 내가 갖고 왔다"고 출처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b6914368b73fc164fbc64265bad97b7e3a4b78fa17b66ab8b8d1e9257080fcf" dmcf-pid="FGCF5ojJsP" dmcf-ptype="general">이어 본인의 사진도 아닌데 왜 굳이 명당자리에 두었느냐는 추궁에 "그냥 (유)재석 오빠 얼굴 보면 신나니까"라고 답하며 무한한 신뢰를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5ffff6986971d5014b8f1e65cb3e078efc57bc192f1b907ec3d87106673e09" dmcf-pid="3Hh31gAi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과 이동휘가 거실에 유재석의 사진을 장식해둔 특별한 이유를 공개하며 남다른 존경심을 표현했다./MBC 예능 ‘소라와 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083740297hkud.jpg" data-org-width="640" dmcf-mid="GjdrEB2u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083740297hk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과 이동휘가 거실에 유재석의 사진을 장식해둔 특별한 이유를 공개하며 남다른 존경심을 표현했다./MBC 예능 ‘소라와 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18f2caf5d77d855507deddf345c0c3e51afe5de6851038c7455ab9d0864e42" dmcf-pid="0Xl0tacnw8" dmcf-ptype="general">이러한 홍진경의 '유재석 사랑'에 스튜디오 멤버들도 격하게 공감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이동휘 역시 "저도 재석이 형 사진이 집에 저렇게 있다"고 깜짝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069d7408584a0d9f43c33fc43401a6badb95ce10bc31138e7d38c77932a24fc" dmcf-pid="p9pP4SWIs4" dmcf-ptype="general">이유를 묻는 질문에 이동휘는 "그냥 살아 계신 게, 존재하고 계신 게 감사하다"고 너스레를 떨었으며, 홍진경 또한 "그냥 숨 쉬고 계신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71e1f6eb96b62bbd66908d0d9a2171c1844eff2ee55989ac5915f3039d5628f" dmcf-pid="U2UQ8vYCDf" dmcf-ptype="general">이를 듣고 있던 김원훈은 "저도 신동엽 사진 집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있다"고 덧붙이자 이소라는 "그 얘기를 꼭 지금 해야 하냐?"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c952429482424c80d06c5fc475a6f6767efab6c9e24c8cd171beaae958211db" dmcf-pid="uVux6TGhDV"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파리 현지 에이전시 3곳으로부터 동시에 러브콜을 받은 두 사람의 온라인 영어 면접 과정이 그려졌으며, 이소라는 홍진경의 미니멀한 살림과 아름다운 정원 풍경에 연신 감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게 되네?…'소라와 진경' 이소라·홍진경, 해외 에이전시 합격→파리 입성 05-11 다음 “잡음 낮추고 주파수 높였다” KAIST, 초고주파 신호 구현 성공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