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구교환 감독 데뷔 결정한 강말금…시청률 자체 최고 작성일 05-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9M66TGh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d56efd9d03235295d1ec526b8cfd96f9e92b55e00781a815aa463e7e8a027e" dmcf-pid="P2RPPyHl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JTBC/20260511082516610kdje.jpg" data-org-width="560" dmcf-mid="8n011gAi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JTBC/20260511082516610kd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87e0e2249e9067d7785c73eff4bc3469178e5d9a6193c535e77682f1db7492" dmcf-pid="QVeQQWXSzh" dmcf-ptype="general"> JTBC 토일극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강말금이 구교환의 파격 영화감독 데뷔를 결정하며 반전을 맞았다. </div> <p contents-hash="7b7fa0be353d6a1f67ac6a8731efeb9d6613c8c8b443ea374bc110d5bfe1e3aa" dmcf-pid="xfdxxYZvzC"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8회에서는 20년째 입만 산 영화감독 지망생 구교환(황동만)이 제작사 대표 강말금(고혜진)의 선택으로 데뷔 출사표를 쥐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3fddad1c8dc7bb57d2f4ac90dc63fb9e4865625e773994d20c9ca3e8400849c1" dmcf-pid="yCHyyRiP0I" dmcf-ptype="general">이날 구교환은 자신을 알아본 기획 PD 고윤정(변은아)의 전 남자친구 김종훈(마재영)으로부터 공동 집필한 시나리오에 고윤정의 필명을 올렸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아냈다. 더불어 날아온 그의 도발을 받고 더욱 절치부심 했다. </p> <p contents-hash="6e8c63d4a52f7a9e9fce057beed1039325c08514543f7f023027e7106462c2b1" dmcf-pid="WhXWWenQ0O" dmcf-ptype="general">강말금에게 자신의 시나리오 '날씨를 만들어드립니다' 수정고를 들고 갔으나 강말금은 관심이 없었다. 오히려 김종훈의 영화에 대배우 성동일(노강식)을 캐스팅하려 애를 쓰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a3244dc50d7d88e1663ba1dc1f52bbabb3f7fcde63ca593030b53e6a15e68929" dmcf-pid="YlZYYdLx0s" dmcf-ptype="general">그 사이 김종훈의 영화 '낙낙낙'을 두고 최원영(최동현)과 강말금의 눈치 싸움도 격화됐다. 최원영은 '낙낙낙'을 높게 평가한 고윤정의 말에 힘입어 성동일 캐스팅을 추천했다. 또 강말금에게 영화진흥협회 지원금을 반납하고 자본을 투입해 판을 키우는 대신 자신과 9 대 1로 수익을 나누자고 제안하며 욕심을 드러냈다. 이를 본 강말금은 사자후를 내질렀고, 최원영과 '손절'을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7a0aa6ff586661e321d5ca53800a624adec984e62130f3ff935e0e8e92d2bbc7" dmcf-pid="GS5GGJoMzm" dmcf-ptype="general">또 다른 반전은 아지트에 모인 8인회 앞에서 남의 영화를 '쓰레기'라며 비난하는 구교환의 영화를 제작하겠다고 선언한 것. 지금은 자격지심만 남은 남자이지만, 자신을 글 하나로 웃겨주던 남편 오정세(박경세)를 향한 마음이 여전했기 때문이다. 구교환의 '입만 산' 행동을 보며 인내심이 바닥난 강말금은 '날씨를 만들어드립니다' 제작을 결정하며 “링 위에 올라가서 한번 얻어 터져봐. 못 도망가”라며 구교환에게 경고를 날렸다. </p> <p contents-hash="a9a992bc01d271564df25f79d1ee46d9281c2dc51f49e8f92989b178428c197b" dmcf-pid="Hgrkkq9UFr"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데뷔 기회를 잡은 구교환이 고윤정, 강말금과 함께 어떤 영화를 만들어낼 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극적 전개에 시청률은 전국 3.9%, 수도권 4.5%를 기록, 전 회차 대비 대폭 상승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p> <p contents-hash="6cf4b625161a6f9b1de95831d87cd0e872222e06c7ba657dad4f13b221b358d9" dmcf-pid="XamEEB2uUw"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JTBC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CON 2026', 최예나·키오프·NEXZ 출연 확정 '초특급 라인업 완성' [공식] 05-11 다음 제로베이스원, 올블랙 시크의 정석…비주얼 시너지 상승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