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연극 ‘오이디푸스’로 9년만에 무대 복귀 작성일 05-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9hTMJ6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4d329058de3ad8d4b777b9ece6b4e419f6bd2050d3daad5a22c5a9f3a0c5b5" dmcf-pid="XZ2lyRiP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수종.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today/20260511081504042iwnv.jpg" data-org-width="647" dmcf-mid="G1MXtacn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today/20260511081504042iw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수종.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3be1ab1bf64b6be03a6a24a02d839ca17e19aedd4fd243b58d2f35401307f3" dmcf-pid="Z5VSWenQ1Y" dmcf-ptype="general"> 배우 최수종이 9년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한다. </div> <p contents-hash="c9205a9f935aa4df153631eadbd688e6656a786f2fc825097a13049ceb44b961" dmcf-pid="51fvYdLx5W" dmcf-ptype="general">11일 제작사 (수)컴퍼니는 오는 7월 3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개막을 앞둔 연극 ‘오이디푸스’ 주요 캐스팅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40de402f75d35e0d49b7a0a71c519babff3af80cb67dd621c1f0f03fc5d9aab" dmcf-pid="1t4TGJoMZy" dmcf-ptype="general">오이디푸스 역에는 최수종과 양준모가 출연한다. 드라마를 통해 수많은 역사적 인물을 연기하며 대중적 신뢰를 쌓아온 최수종은 2017년 연극 ‘하늘로 가지 못한 선녀씨 이야기’ 이후 약 9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 오랜만에 무대에 복귀한 그가 테베의 왕 ‘오이디푸스’를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762b2facdec5662305d25e0c5cd37f330977a8d0d76c28e01ae110e64ebbc53" dmcf-pid="tJs4QWXSZT" dmcf-ptype="general">양준모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비극적 영웅 오이디푸스의 내면을 풀어낼 예정이다. 뮤지컬 무대에서 강한 존재감을 입증해온 그가 선보일 새로운 오이디푸스 역시 또 다른 결의 해석으로 관객과 만난다.</p> <p contents-hash="27798c45a3ba539c717b09b7d40afabbf2f7e13e85ae8e3e65660ba76da2fa3a" dmcf-pid="FiO8xYZv1v" dmcf-ptype="general">오이디푸스의 왕비이자 비극의 또 다른 축인 이오카스테 역에는 서영희와 임강희가 캐스팅됐다. 극의 흐름을 이끄는 코러스장 역에는 임병근과 이형훈이 이름을 올렸다. ‘코린토스 사자’와 ‘테레시아스’ 역에는 각각 남명렬과 박정자가 캐스팅됐다. 그 외 ‘크레온’ 역에 강성진과 최수형, ‘코린토스 사자’와 ‘테레시아스’의 더블로 오찬우, 나자명 배우가 합류해 빈틈없는 라인업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e5c71d63e52b4b7aba5fe42aaf55615f50b0582f1751d50a3716fcea2846e5d2" dmcf-pid="3nI6MG5T5S" dmcf-ptype="general">두 배우는 집단의 목소리를 대표하는 인물로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줄 예정이다. 특히 임병근은 2</p> <p contents-hash="3cbdf025ee7936b393ba31c50b978857de92e846ae8fa1c28bb6fce356360d21" dmcf-pid="0LCPRH1yZl" dmcf-ptype="general">연극 ‘오이디푸스’는 고대 그리스 3대 비극 작가 소포클레스 원작의 작품이다.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혼인해 그 사이에서 자식을 낳을 것이라는 신탁을 받고 버려졌지만, 결국은 피할 수 없는 비극적 진실과 직면한 뒤 고통에 몸부림치는 테베의 왕 오이디푸스의 이야기를 그린다. 서재형 연출, 한아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1bb72036271017ff1af51c2d968bc0e207fd2582212fa4bad178366db5aa0176" dmcf-pid="pohQeXtWth" dmcf-ptype="general">연극 ‘오이디푸스’는 7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화·두산, 나란히 2연승…"상위권 반등 기회 잡았다" 05-11 다음 ‘조선의사랑꾼’ 한윤서 갈등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