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재혼 발표 "좋은 분과 새로운 가정 꾸렸다" 작성일 05-1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일 SNS 통해 직접 전한 재혼 소식<br>강성연, 2023년 이혼… 결혼 10년 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icwKfz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3825d18f6af618ea387af63b87a4cdca99b393617c5eedae7e9f8927f06b7f" dmcf-pid="HCnkr94q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성연이 재혼 소식을 전했다. 강성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hankooki/20260511081539698udls.jpg" data-org-width="1080" dmcf-mid="YC2MJ53G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hankooki/20260511081539698ud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성연이 재혼 소식을 전했다. 강성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00f7e9950f3232eecd74f747d81ee1c57aed5c6b635851aa649c616c8ca2f3" dmcf-pid="XhLEm28BJQ" dmcf-ptype="general">배우 강성연이 재혼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82ef66940c3cbd32127a9257d23dae7cb76341a751b2de5645cee309e3a6dbc" dmcf-pid="ZloDsV6bnP" dmcf-ptype="general">11일 강성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와 아이들은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리며 평범한 일상 속 소중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행여 시끄러워질까 조심스러웠던 시간이 있었기에 이제야 알려드리게 된 점 깊이 이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강성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e166a475efc801b59162c62732465a6ffecccdc518889f27cca0491a1dd948d" dmcf-pid="5SgwOfPKL6" dmcf-ptype="general">직접 재혼 소식을 전한 데 대해 그는 "요란하게 알리고 싶지 않은 제 마음도 있지만, 현재 제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여러분께 제대로 알려드리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걸 깨닫고 용기를 냈다"며 "배우로서 공식적인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저에게 SNS는 유일한 소통과 고백의 장이기에 오랜 고민 끝에 마음을 나누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927750863578e4bdc93d99f5cce8a3e1aa163779b8cf92ccb6458656b0a8a3f" dmcf-pid="1varI4Q9L8" dmcf-ptype="general">이어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준비하면서 올해는 유독 더 많은 생각이 교차했다"며 "새롭게 만들어갈 가정의 아내로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지 고민했다. 비장하고 무거운 나날도 있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하고 쉬운 방법은 나 자신의 행복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62f18770e66a4baa0de3b7f3eda741170523087d6e10409188d85ee55ac440d" dmcf-pid="tTNmC8x2M4" dmcf-ptype="general">강성연은 남편을 향해 "긴 시간 아린 마음을 보듬어주고 지켜준 당신 덕분에 웃을 수 있었다"며 "당신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기적 같다. 서로를 향한 깊은 배려와 신뢰 속에서 다정하고 평안하게 살아가자"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8de35b9f6444ed6ad2ab83d38ec402e655b60873be4edc077806e2c0c896a80" dmcf-pid="F2XUqrIkef" dmcf-ptype="general">한편, 1996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강성연은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나 2023년 12월 이혼했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3VZuBmCEeV"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사랑꾼’ 한윤서 갈등 05-11 다음 박지훈 최우수 훈련병→S급 이등병? 오늘 첫방 (취사병 전설이 되다)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