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주사이모’ 박나래 수사 막바지…警, 오늘 추가 소환 작성일 05-1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5fyr94q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9e9ac95784a5e99f57ec6b3eec02e2b50b3acb5bdeae7bbced378a6340d53f" dmcf-pid="t14Wm28B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나래씨가 지난 2월 20일 서울 강남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unhwa/20260511081717548ahpi.png" data-org-width="640" dmcf-mid="55fyr94q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unhwa/20260511081717548ahp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나래씨가 지난 2월 20일 서울 강남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44998788653abe0b615ecfa6939fe667f2fc73a9b18bc0713ab9d3ee4cacd2" dmcf-pid="Ft8YsV6bW3"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나래가 전직 매니저들과의 얽히고설킨 법적 공방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으로 이달 중 세 번째 경찰 조사를 받는다. 지난 2월과 3월에 이은 추가 소환으로, 수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양상이다.</p> <p contents-hash="54b885f6fd6cbcf8178c430d4d1b021bfdc3f4af88e8309e05c7d08d82b67527" dmcf-pid="3F6GOfPKhF" dmcf-ptype="general">11일 방송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의료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박씨를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4fae1f70329bb7454aca73cbc89a103d1c35746c8535135216a6286a51eb027" dmcf-pid="0avdVhTsSt" dmcf-ptype="general">이번 사태는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들이 박씨로부터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한편, 이른바 ‘주사이모’를 통한 대리 처방 및 불법 시술 의혹을 제기하며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시작됐다. 이 과정에서 다른 동료 연예인들의 이름까지 거론되며 연예계 전반으로 파장이 확산했다.</p> <p contents-hash="e9dbf403596f3d077ebed4eb4cd15487f536bbb73fe287965441bae99ee69351" dmcf-pid="pNTJflyOy1" dmcf-ptype="general">박씨 측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강력히 맞서고 있다. 박씨 측은 오히려 전 매니저들이 허위사실로 협박했다며 이들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현재 이 사건과 관련해 강남경찰서 6건, 용산경찰서 2건 등 총 8건의 고소·고발 사건이 복잡하게 얽혀 수사가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ba65587874ef294601a966eb54bb69acebd03f78043660c85d4afe96eeaf317a" dmcf-pid="Ujyi4SWIv5" dmcf-ptype="general">특히, 핵심 쟁점 중 하나인 의료법 위반 의혹을 두고 양측의 입장은 극명하게 엇갈린다. 박씨 측은 “의료진의 처방에 따른 합법적인 영양제 투약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의료계 일각에서는 해당 시술자의 면허 유무와 실체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어 경찰이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84010a804758be2b127996f95f9ae70471aab474b7dcb5b7321f8363b0a902ab" dmcf-pid="uAWn8vYCvZ" dmcf-ptype="general">박씨는 앞선 조사에서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으며 사실이 아닌 부분은 명확히 바로잡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b7a51f10452865581e5a9b98b623bf56aa824ece3d9fee1f006678a5275187c9" dmcf-pid="7cYL6TGhSX" dmcf-ptype="general">이승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석 딸 최연수, 조기 출산 해명 "아기 2kg에 강제로 꺼냈냐고? 고혈압·양수 부족" 05-11 다음 “연애 안 한 지 10년” 김대호, 김장 1400포기 시댁이 결혼 걸림돌 됐나(말자쇼)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