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준, 단독 콘서트 성료 작성일 05-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UHbshD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574c37ff18571e94333992ee6acd1301757ca3a7620c5abbb91dbe693112ae" dmcf-pid="4VuXKOlw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용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bntnews/20260511075339439iegj.jpg" data-org-width="680" dmcf-mid="VFEnOfPK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bntnews/20260511075339439ie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용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af76c34524791fdc216cf831bc79a5b3c52088c9b0c970f678a627cfd91927" dmcf-pid="8f7Z9ISrdc" dmcf-ptype="general"> <p><br>SG워너비 김용준이 단독 콘서트 ‘봄, 걸음’을 성황리에 마치며 깊어진 감성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솔로곡부터 SG워너비 명곡, 커버 무대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br><br>김용준은 지난 9일과 10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소극장 콘서트 ‘봄, 걸음’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br><br>이번 ‘봄, 걸음’은 김용준이 2022년 솔로 첫 단독 콘서트 ‘처음’을 시작으로 ‘이음’, ‘닿음’에 이어 선보인 공연이다. 계절처럼 차곡차곡 쌓인 음악과 시간을 담아내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br><br>이날 김용준은 ‘이쁘지나 말지’, ‘아는 동네’, ‘어떻게 널 잊어’, ‘그때, 우린’, ‘숨’, ‘가슴뛰는 사람’ 등 솔로곡 무대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을 선보였다. 담백하면서도 짙은 감정선이 돋보이는 라이브로 공연장을 물들였다.<br><br>이어 SG워너비 대표곡 퍼레이드도 펼쳐졌다. 데뷔곡 ‘Timeless’를 비롯해 ‘해피!’, ‘너에게 고백하는 노래’, ‘사랑했어요’, ‘라라라’, ‘Stay’, ‘내 사랑 내곁에’ 등을 연달아 열창하며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br><br>특히 2006년 발매곡 ‘사랑했어요’ 무대에서는 데니안의 랩 파트를 직접 소화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김용준은 “오랜만에 제 랩 어땠냐”며 유쾌한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br><br>커버곡 무대도 감동을 더했다. 김용준은 이수현의 ‘나의 봄은’, 김나영의 ‘봄 내음보다 너를’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봄 분위기를 한층 짙게 만들었다.<br><br>공연 중간 토크에서는 콘서트 타이틀 ‘봄, 걸음’에 담긴 의미와 세트리스트 구성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김용준 특유의 편안한 소통과 진솔한 이야기가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br><br>김용준은 SG워너비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한 공연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OST와 음악 콘텐츠를 통해 ‘믿고 듣는 발라더’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br><br>공연을 마친 김용준은 “함께해주신 관객분들 덕분에 앞으로 나아갈 좋은 에너지를 가득 채웠다”며 “오래도록 가슴에 남을 추억이 되셨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한편 김용준은 앙코르 무대에서 ‘해바라기’, ‘내사람’, ‘내사랑 울보’ 메들리를 선보이며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br><br>사진제공= 빌리언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마는 프라다2' 정상 탈환, 누적 122만 '살목지' 300만 돌파 [박스오피스] 05-11 다음 “AI 아냐?”…브래드 피트, 북촌 골목길 인증샷 눈길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