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쿠션 亞선수권 U-22 김도현 2연패 작성일 05-11 2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김행직은 우승 뒤 결혼식차 조기귀국</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5/11/0002641346_001_20260511073011671.jpg" alt="" /></span></td></tr><tr><td>제14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대한민국 선수 수상자 단체사진. 왼쪽부터 이범열, 허채원, 차명종, 이유나, 서수길 대한당구연맹 회장, 김도현, 김하은, 김건윤.</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제14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에서 4개 전 종목 메달이라는 성과를 거뒀다.<br><br>대한민국은 지난 5월 7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 캐롬 선수권대회에서 남자 3쿠션 김행직(전남·진도군청)과 U22-3쿠션 김도현(상동고부설방통고)이 각각 정상에 오르며, 총 4개 종목 중 2개 종목 타이틀을 차지했다.<br><br>특히 U22-3쿠션에서는 김도현이 대회 2연패라는 대업을 달성했다. 김도현은 베트남의 딘 트롱 반과 맞붙은 결승에서 1이닝부터 14점의 하이런을 터뜨리며 초반 흐름을 완전히 장악하며 25이닝 만에 40-28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예선 전체 1위로 본선에 올랐던 김건윤은 준결승에서 김도현에게 패했지만, 공동 3위에 오르며 시상대에 함께 섰다.<br><br>남자 3쿠션에서는 ‘당구천재’ 김행직이 11년 만에 두 번째 아시아챔피언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김행직은 결승에서 베트남의 바오프엉빈을 50-42(23이닝)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종목 이범열(시흥시체육회)은 공동 3위에 올랐다.<br><br>여자 3쿠션에서는 이유나(경남당구연맹)가 국제대회 첫 결승 진출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한편 대한민국 선수단은 오는 11일 오후 4시 귀국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피규어 하나에 천만 원, 게임팩 하나에 4천만 원… 도대체 왜?[게임 인더스트리] 05-11 다음 '이태석 시즌 5호 도움' 빈,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연승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