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석 시즌 5호 도움' 빈,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연승 작성일 05-11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11/0001354977_001_2026051107310970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이태석</strong></span></div> <br>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아우스트리아 빈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윙백 이태석이 시즌 5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대 0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br> <br> 이태석은 오늘(11일) 오스트리아 빈의 알리안츠 슈타디온에서 열린 라피트 빈과의 2025-2026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3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팀이 1대 0으로 앞서던 후반 15분 추가 골을 도왔습니다.<br> <br> 오른쪽 측면에서 코너킥 상황의 키커로 나선 이태석은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문전에 있던 틴 플라보티치가 정확한 헤더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br> <br> 지난해 8월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유럽 무대에 진출한 이태석의 올 시즌 5번째 도움(3골)입니다.<br> <br> 일찌감치 팀의 주전 윙백으로 자리를 잡은 이태석은 이날도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공수 양면에서 활약했습니다.<br> <br> 빈은 이날 전반 9분 사넬 살리치의 헤더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한 뒤, 후반 이태석의 발끝에서 시작된 추가 골까지 지켜내며 2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br> <br>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빈은 14승 5무 12패를 기록, 라피트 빈(승점 27)을 밀어내고 상위 스플릿 6개 팀 중 4위(승점 29)로 올라섰습니다.<br> <br> (사진=아우스트리아 빈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3쿠션 亞선수권 U-22 김도현 2연패 05-11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81] 당구대 천을 왜 ‘라사’ ‘라사지’라 부를까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