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산’ 허경환의 굴욕 작성일 05-1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wKzwOcJ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812d761dc6d77ed269c5d260dd5fac7717be1b4c1718a351ed59451f087641" dmcf-pid="q8r9qrIk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우수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bntnews/20260511072218908fvga.jpg" data-org-width="680" dmcf-mid="uTab7DsA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bntnews/20260511072218908fv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우수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c242b6570eae79ba2046a4189db1a0bc1e0e47fe98ad9d46d437e2024f2294" dmcf-pid="B6m2BmCEeJ" dmcf-ptype="general"> <p><br>‘최우수산(山)’ 허경환이 또 한 번 최종 패배자로 이름을 올리며 불운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반면 붐은 첫 등산의 설움을 딛고 제2회 최우수자에 등극하며 극과 극 결과를 만들어냈다.<br><br>지난 10일 방송된 MBC ‘최우수산(山)’ 2회에서는 대둔산 정상 쟁탈전이 펼쳐졌다. 멤버들은 각종 게임과 미션을 수행하며 도토리를 모았고, 최종 우승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br><br>‘최우수산(山)’에서 가장 큰 웃음을 안긴 장면은 ‘폐활량 입 축구’ 게임이었다. 장동민이 입안에 물을 머금고 있다가 경기 도중 뿜어버리는 돌발 행동을 펼쳤고, 이에 양세형이 머리채를 잡으며 분노해 폭소를 유발했다.<br><br>특히 양세형의 이상형으로 알려진 박소영 아나운서가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양세형은 박소영 등장에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멤버들은 정답 맞히기와 꼼수 전략으로 웃음을 더했다.<br><br>이후 멤버들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 코스 요리 식사권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붐과 유세윤은 고급 코스를 차지했지만 허경환은 결국 편의점 삼각김밥과 물이 제공되는 하급 코스를 선택하게 되며 불운의 시작을 알렸다.<br><br>또 절벽 위 삼선계단과 구름다리 코스가 이어지며 멤버들은 공포에 질린 반응을 보였다. ‘최우수산(山)’ 특유의 리얼한 산행 예능 분위기와 멤버들의 극한 리액션이 몰입감을 높였다.<br><br>최종 미션에서는 가장 많은 도토리를 확보한 붐이 유리한 기회를 얻었고, 결국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제2회 최우수자에 올랐다. 붐은 케이블카 하산과 출연료 10% 인상 혜택까지 받으며 완벽한 하루를 완성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614b2314a3bcb2f4894ec8b694dc53556e79e3e0a1132414a61950a4efba34" dmcf-pid="bPsVbshD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우수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bntnews/20260511072220346osng.jpg" data-org-width="680" dmcf-mid="7aPylPRf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bntnews/20260511072220346os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우수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c590e6be9f0b54bf39d008536887dc755f1c75d553a49ead75fa706a159d0f" dmcf-pid="KQOfKOlwee" dmcf-ptype="general"> <p><br>반면 허경환은 마지막까지 불운이 이어지며 또다시 최종 패배자로 선정됐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허경환 예능 운이 너무 없다”, “불운 캐릭터 제대로 잡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이어갔다.<br><br>한편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의 치열한 산행 경쟁이 펼쳐지는 ‘최우수산(山)’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br><br>사진제공= MBC ‘최우수산(山)’<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핫한 상권인 줄 몰라" 정지선, 시구하러 갔다가 '야구장 입점 욕심' (사당귀)[전일야화] 05-11 다음 이모카세 요리 대신 삼각김밥? '최우수산' 허경환, 박소영 아나운서 앞 눈물겨운 불운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