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나티·서동현, 신곡 발매 작성일 05-1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BeQWXS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0857ad85dfa33efa25f5431e095a02440c562aa0e0dc6687d15a5668384c52" dmcf-pid="fmbdxYZv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나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bntnews/20260511072418662zcfy.jpg" data-org-width="680" dmcf-mid="2iJrkq9U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bntnews/20260511072418662zc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나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2f0583a31ccbbf0901c856fc9ce12945ddd9655125268b0b93529742bdac54" dmcf-pid="4sKJMG5TeP" dmcf-ptype="general"> <p><br>아티스트 BIG Naughty(빅나티·서동현)가 자전적인 메시지를 담은 신곡 ‘Still Freestylin’’으로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담백한 가사와 감각적인 플로우가 어우러지며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br><br>빅나티는 지난 10일 새 싱글 ‘Still Freestylin’’을 공개했다. ‘Still Freestylin’’은 2024년 발매된 EP ‘+’ 수록곡 ‘Freestylin’’을 새롭게 재구성한 곡으로, 기존보다 더욱 성숙해진 감정선과 또렷한 태도를 담아냈다.<br><br>특히 ‘Still Freestylin’’에서는 빅나티 특유의 타이트한 래핑과 자연스러운 플로우가 돋보인다. 절제된 비트 위에 자전적인 이야기를 풀어내며 씁쓸하면서도 진솔한 분위기를 완성했다.<br><br>빅나티는 이번 곡을 통해 자신과 주변을 바라보는 시선을 꾸밈없이 담아냈다. 소울풀한 피아노 선율과 재지한 건반 사운드, 묵직한 드럼 편곡이 어우러져 몰입감을 더했다.<br><br>함께 공개된 ‘Still Freestylin’’ 뮤직비디오는 흑백 톤의 감각적인 영상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담백하면서도 짙은 감정선을 표현한 연출이 곡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br><br>빅나티는 올해 2월 EP ‘코발트와 네이비 그 사이’를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안녕’, ‘메아리 (Feat. 선우정아)’ 등 총 13곡을 선보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최근에는 대학 축제 무대와 각종 페스티벌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br><br>특히 빅나티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솔직한 가사를 기반으로 MZ세대의 공감을 얻으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힙합과 R&B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음악 색깔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br><br>한편 빅나티의 신곡 ‘Still Freestylin’’은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br><br>사진제공= 하이어뮤직 ‘Still Freestylin’’<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모카세 요리 대신 삼각김밥? '최우수산' 허경환, 박소영 아나운서 앞 눈물겨운 불운 05-11 다음 ‘모자무싸’ 구교환 직격탄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