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유주 “앨범 준비만 하면 식욕 저하” 작성일 05-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CZkq9U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37ed4d36f71347cf6db83e90325e93cd4ded875824a406a554b5ac88a545c2" dmcf-pid="bYF9WenQ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물어보살’ 유주 “앨범 준비만 하면 식욕 저하” (제공: 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bntnews/20260511071219175qdxp.jpg" data-org-width="680" dmcf-mid="q8RAVhTs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bntnews/20260511071219175qd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물어보살’ 유주 “앨범 준비만 하면 식욕 저하” (제공: KBS Jo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42fbb7304ba51c536de0d1f8a93bb4c4e22f0d2d11c51f40946b8ec01655b8" dmcf-pid="KG32YdLxRZ" dmcf-ptype="general">오늘(11일) 밤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4회에서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메인보컬 출신이자 솔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인 유주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52b79b8de71d6cf801d6b3cb00eabc443d3aa72eb889e123194d308219e4b6b9" dmcf-pid="9H0VGJoMMX" dmcf-ptype="general">이날 유주는 “앨범 준비만 시작하면 너무 예민해져 식욕이 사라진다”며 “이대로 괜찮을지 걱정된다”고 고백한다. 그는 '살이 빠지면 화면에 더 예쁘게 나오겠지’라는 안일한 생각도 있었지만 점점 증상이 심해지고 있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e1d60062b5acd08b9aaa9d2e7b57071bd0e1c445ae35980ab6601b71ae55bf15" dmcf-pid="2XpfHigRJH" dmcf-ptype="general">이어 혼자 집에 있다가 쓰러진 적이 있었고,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돼 결국 내시경 검사까지 받게 됐다고 밝힌다. 검사 결과 위와 소화기관에는 이상이 없었지만, 병원에서는 심리적인 원인이 문제일 수 있다며 정신과 진료를 권유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26d203da2d86d29947706c12bab5314c0d2f3dd3fce3b9098bcbc67fa1fbdd83" dmcf-pid="VZU4XnaeLG" dmcf-ptype="general">유주는 “좋아하는 일을 하니까 즐거운데 몸에 문제가 생기는 걸 보고 ‘내가 스트레스 받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fb9425759d52cffd5151855ae5767d2e7661123c6b7f3012639e02b13b98f0f8" dmcf-pid="f5u8ZLNdRY"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이수근은 “멤버들과 함께하던 그룹 활동과 달리 혼자 무대를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을 것”이라며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다 보니 식욕까지 사라진 것 같다”고 공감한다.</p> <p contents-hash="64c7db9ab0a6561ce2d8e41d30f7d1fc07859bb383696a7a1821d384dff72f00" dmcf-pid="41765ojJnW" dmcf-ptype="general">서장훈 역시 과거 선수 시절 경험담을 꺼내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그는 “스트레스 때문에 밥을 안 먹고 경기에 나갔다가 기운이 없이 제대로 뛰지 못한 적이 있다”며 “프로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어 “잘 먹고 컨디션 좋을 때 내는 목소리와 그렇지 않을 때의 목소리는 다를 수밖에 없다”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진지하게 이야기한다. </p> <p contents-hash="b637a950f7123c0897b995a45636e5b83fed1a70cb10d5e8609be86a4bc91e17" dmcf-pid="8tzP1gAiRy" dmcf-ptype="general">끝으로 서장훈은 “진짜 최선을 다하는 게 무엇일지 생각해야 한다”며 “어지럽고 쓰러지기 전에 부르는 노래는 에너지가 전달되지 않는다”고 당부한다. </p> <p contents-hash="4bc5085ddd99bf557488558f4b74da34e396e21e9ad5ec9bfcd53d27a0154e64" dmcf-pid="6FqQtacnJT" dmcf-ptype="general">한편 다양한 사연과 조언이 오가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364회는 오늘(11일) 밤 8시 방송되며, 방송 이후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도 다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ce0b822f10c49fba6a3ce86b0944ae5cd40c83f3cc15e63910df39d530cd0664" dmcf-pid="P3BxFNkLev"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친구’ 출신 유주, 앨범 준비 중 식욕 저하 “정신과 진료 권유” (물어보살) 05-11 다음 '5월의 신부' 최준희, 반려견도 데리고 떠난다…"신혼여행 룩북 싸는 중"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