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미우새' 토니맘-민수맘, 두근두근 소개팅 도전···맘은 SOLO, 최종 결과는? 작성일 05-1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MQZLNd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ce67cd5ca0a0ed6e0510848eccd2a8ba88f5754953ca14d0fa907f55cbd468" dmcf-pid="KxRx5ojJ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BSfunE/20260511070308879djth.jpg" data-org-width="700" dmcf-mid="BLao7DsA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BSfunE/20260511070308879djt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cca002ba4ca4c3c2ac40c9a8e1ef66f8622c7df64950ed96b9c95f6737d0d3" dmcf-pid="9MeM1gAivs"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윤민수와 토니안의 어머니들이 소개팅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aa1e8742c18941ff8a95b58e97f76fe05da9132439f6dac6e315883fb44254b6" dmcf-pid="2RdRtacnWm"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토니안의 어머니 옥진 여사와 윤민수의 어머니 경자 여사가 소개팅을 위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c5149d604cf23239abf53cb5606d81e5b7f900b51c2a851cafa35ab187d34591" dmcf-pid="V0U0wKfzWr" dmcf-ptype="general">이날 소개팅 주선자로 나선 김준호는 "모든 인맥을 동원해서 소개팅을 준비했다"라고 말해 어머니들을 설레게 했다.</p> <p contents-hash="038111295bef1d8ae30934c59f6c2d289874903bc053caca00dc2c1bdf34b865" dmcf-pid="fpupr94qTw" dmcf-ptype="general">특히 어머니들은 소개팅을 위해 네일을 하고, 피부과에 다녀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892dc8b910314369551ad7f5d9c66f341bfc78844a1496a413ff263601463e9" dmcf-pid="4U7Um28BhD" dmcf-ptype="general">떨리는 마음으로 소개팅 상대를 기다리는 두 어머니 앞에 첫 번째 소개팅남이 등장했다. 첫 번째 주인공은 사극 전문 배우 임병기. 그의 등장에 어머니들의 표정은 활짝 피었다.</p> <p contents-hash="7fb8c1391920855384f1c33ef1b42b386bfa051ecc6562bf31d10a6693c42679" dmcf-pid="8uzusV6bhE" dmcf-ptype="general">이어 두 번째 소개팅남이 등장했다. 시니어 모델로 활동하며 제주도에서 사업 중이라 밝힌 이복영의 등장에 어머니들의 설레는 표정이 감춰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25c547389d55752f92ec108330b5f066284a96da6ff9a013f45a8631b24dba3" dmcf-pid="67q7OfPKTk" dmcf-ptype="general">이에 두 아들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자신의 어머니들을 어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아들들은 "어머니랑 잘 되시면 다 해드리겠다"라며 차든 집이든 무엇이든 해드리겠다고 엄청난 공약을 내걸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2f0000903e6153d9e1cc809bcc5fd7245435ab2b982bb7f2d3d2ccc10ba4699" dmcf-pid="PzBzI4Q9hc" dmcf-ptype="general">앞서 마음에 드는 상대에 따라 차와 커피를 주문하기로 한 어머니들. 두 어머니는 모두 연하남 이복영에 호감을 느끼며 차를 선택해 주선자와 아들들을 당황하도록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a0ca017dde1a14af08b2dacf0f7c70b476fee0c7442bc7eb46e056edfe7251e" dmcf-pid="QqbqC8x2vA" dmcf-ptype="general">훈훈한 분위기 속에 소개팅이 진행되었고 어머니들의 모습을 보는 아들들은 자신의 일인 것처럼 안절부절못했다.</p> <p contents-hash="c57435dab3bee0dbab6a998b9c2dcf630aad0c04decdb6541508a374803660e3" dmcf-pid="xBKBh6MVCj"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어진 일대일 데이트. 경자 여사의 소지품을 고른 연하남 복영이 일대일 데이트의 주인공이 되었다.</p> <p contents-hash="7c644d0fd525c5902ac418b09b3decb5431bf54ecf86ce27a1087b3a64b385ab" dmcf-pid="ywmw4SWIWN"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공통 관심사를 찾아가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 코드가 맞는 사람과 함께 하면 좋겠다는 경자 여사에 이복영은 "저랑 한번 맞춰보실래요?"라고 말해 경자 여사를 심쿵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9b69180fad9bc14a2f1bc721c87be5b74010ce8fe47e787a6c5b8a9fcc784227" dmcf-pid="WuzusV6bla" dmcf-ptype="general">이어 이복영은 "가끔 같이 영화 보고 술 한 잔 하고 그러면 좋죠. 진짜 뭐 동생처럼 생각하면 될 것 같다"라고 했다. 그러자 경자 여사는 "동생이라고 하면 안 되죠"라고 했고, 이복영은 "그러면 뭐 이승기가 부른 노래도 있잖아요. 누난 내 여자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bb4f66ac277f9ab40d95e005de3486c9c8cbdd8e6cbaacb95cdf209798a1f3f" dmcf-pid="Y7q7OfPKlg" dmcf-ptype="general">마지막 매력 어필이 끝나고 최종 선택이 이어졌다. 이에 이복영 김경자 커플이 성사되어 축하 박수가 쏟아졌다. 특히 이복영은 "인생의 새로운 장을 함께"라는 코멘트를 건네 두 사람이 만들어갈 새로운 장을 응원하게 만들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36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디 포지티브’ 시대에도 연예계에 부는 ‘뼈말라’ 05-11 다음 [공식] '50세' 문정희, 7년 만에 각자의 길 걷는다…"서로의 앞날 응원하기로"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