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을 도둑으로 묘사”, 맷 데이먼·벤 애플렉 넷플릭스 영화 “명예훼손 피소” 작성일 05-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부패 인물 묘사, 명예 실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W9mQe4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ef89079838a3671d45b7688c315e3ba1b3a90b47b862f4be4e0a5e49ef75dd" dmcf-pid="7nY2sxd8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립'./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065302003xkxn.jpg" data-org-width="640" dmcf-mid="U2nS8XtW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065302003xk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립'./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ca738d12e1c89b81f708139c677f9baa70372c1e25d73a695bf4c260eed5ef" dmcf-pid="zLGVOMJ6s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넷플릭스 영화 ‘더 립(The Rip)’의 주연 배우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마이애미 경찰들로부터 명예훼손 소송을 당했다.</p> <p contents-hash="a7184108954664916f41feb6f95035797255cc4fbe3a2585bb17d95a1cc89c5d" dmcf-pid="qoHfIRiPId" dmcf-ptype="general">지난 1월 공개된 범죄 스릴러 영화 ‘더 립’은 마이애미-데이드 경찰서 마약 단속반 소속 경찰관으로 분한 데이먼과 애플렉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 영화는 2016년 마이애미 레이크스에서 벌어진 실제 마약 단속 작전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당시 경찰은 2400만 달러(약 351억 원) 이상의 현금을 압수했으며, 이는 마이애미-데이드 역사상 최대 규모의 현금 압수 사건으로 기록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df12b77761fb2b324838c7a7e946872743710332aee656e8960a4caed5f97faf" dmcf-pid="B7aWxtpXre" dmcf-ptype="general">9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7 뉴스 마이애미’에 따르면, 2016년 당시 단속에 참여했던 경찰관들은 최근 애플렉과 데이먼의 제작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영화가 작전 참여 경찰관들을 부정적으로 묘사해 자신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b7f7bc5e9822fbe114ee0fa657428b4c3f564893e9f624de2a8fdc4a5d3c9ac" dmcf-pid="bzNYMFUZmR" dmcf-ptype="general">마이애미-데이드 보안관실의 조너선 산타나 부보안관은 인터뷰에서 "영화 제목인 ‘립(Rip, 찢다)’은 절도를 의미하지만, 우리는 단 한 푼도 훔치지 않았다"라고 반박했다. 그는 영화 개봉 이후 주변 사람들로부터 도둑이라는 조롱을 받고 있다며 고통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cfdcb11278c1991b0dba5f6f539eaab6694f9a7e574124ac9541038d813976cc" dmcf-pid="KqjGR3u5IM" dmcf-ptype="general">산타나의 변호인 이그나시오 알바레스 역시 "영화는 경찰관들을 부패한 인물로 묘사했으며, 이는 의뢰인들의 실추된 명예로 이어졌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의뢰인들은 평생 부패 경찰이라는 낙인 속에 살아가야 하는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 식단 관리 진짜였다…홍진경 인증 "최화정과 셋이 식사, 진짜 안 먹더라" (소라와 진경) 05-11 다음 박시우, 문경시 홍보대사 위촉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