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실바 잔류…프로배구 6개 구단, 외국인 선수 재계약 작성일 05-11 36 목록 프로배구 V리그 남녀부 6개 구단이 기존 외국인 선수와 새 시즌에도 함께 합니다.<br><br>오늘(10일) 한국배구연맹에 따르면 남자부에서는 현대캐피탈 레오·우리카드 아라우조·한국전력 베논이 재계약에 각각 성공했습니다.<br><br>여자부에서는 GS칼텍스를 우승으로 이끈 정규리그 MVP 실바가 일찌감치 재계약을 발표했고. 한국도로공사 모마와 IBK기업은행 빅토리아도 기존 구단에서 계속 뜁니다.<br><br>#프로배구 #트라이아웃 #외국인선수<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 8년 만에 AG 간다…대표 선발전 1위 05-11 다음 실업 2년차 태극마크, 안동시청 장가을 "내년에는 내가 꼭 국가대표 주역될 것"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