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유출! "남편에게 보내려던 것"...'WWE 여신' 그레이스, 사생활 무단 유포·AI 합성 피해→해킹 인정 받아 징계 피한다 작성일 05-11 3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1/0002246998_001_20260511064709437.pn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WWE 여신' 조르딘 그레이스(본명 파트리샤 포레스트 파커)가 해킹으로 인해 사생활 사진이 유출되는 피해를 겪고 있는 가운데, WWE 측은 그녀에게 징계를 내리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br><br>미국 매체 '헤비'는 10일(한국시간) "사생활 사진 유출 파문에도 불구하고, WWE는 그레이스에게 별도의 징계를 내리지 않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br><br>그레이스는 최근 때아닌 해킹 범죄의 표적이 되고 말았다. 온라인상에선 그녀의 수위 높은 사진과 영상들이 무단으로 유포되며, 걷잡을 수 없이 퍼졌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1/0002246998_002_20260511064709485.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1/0002246998_003_20260511064709521.png" alt="" /></span></div><br><br>논란이 커지자, 그레이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설 정도였다. 그녀는 "유출된 자료 중 내 온리팬스에서 나온 것은 단 하나도 없다. 그곳에는 비키니나 속옷 사진만 올렸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br><br>이어 "나머지 자료들은 악의적인 AI 합성물이거나, 오직 남편에게만 보내려던 과거 스냅챗 계정이 불행하게도 해킹당하면서 유출된 것들"이라고 선을 그었다.<br><br>WWE는 소속 스타의 수위 높은 콘텐츠 연루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어, 원칙상 그레이스 역시 징계 대상에 해당한다. 다만 이번 사태는 자발적인 유포가 아닌 해킹 범죄의 피해자라는 점을 인정, 징계는 없을 전망이다.<br><br>매체는 "바이럴된 유출 파문에도 불구하고, 징계는 없을 것"이라고 재차 강조하며, "오히려 WWE 유튜브에는 그레이스와 래쉬 레전드의 풀타임 경기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는 회사가 여전히 그녀의 입지를 굳건하게 지지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라고 설명했다.<br><br>한편, WWE 소속 스타가 해킹 피해를 입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7년에는 전 디바스 챔피언 사라야제이드 베비스(링네임 페이지)가 본인의 동의 없이 음란한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에 무단 유포되는 사태를 겪었다. 이로인해 그녀는 정신적 고통을 호소, 장시간 동안 WWE 무대를 떠나 있어야만 했다.<br><br>사진=조르딘 그레이스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처 박지윤 악플러 반박’ 최동석, 면접 교섭 아이들과는 애틋 “좋은 아들 될게요” 05-11 다음 '미우새' 이동휘, "마동석과 유재석은 인생의 은인···화장실 더럽혀도 OK"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