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의 기다림 끝났다...여서정, 자카르타 금메달 이후 다시 아시안게임 무대로 작성일 05-11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11/202605110616210446006cf2d78c682112341958_20260511062108412.png" alt="" /><em class="img_desc">여서정 / 사진=연합뉴스</em></span> 여자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24·제천시청)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무대로 돌아왔다.<br><br>여서정은 10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기계체조 대표선발전에서 합산 106.366점으로 여자부 1위에 올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이윤서(102.733점), 신솔이(101.699점)와 격차도 뚜렷했다.<br><br>그는 금메달을 따냈던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다시 아시안게임에 나선다.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는 세계선수권 출전과 겹쳐 불참했었다.<br><br>여홍철 경희대 교수의 딸인 그는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기계체조 최초 동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채원빈, "오랜 친구 런닝맨 찐 팬···열심히 해서 런닝맨 나가라고 해" 05-11 다음 월세 6개월 밀리고 美로 도주? '도망치듯 은퇴→란제리 모델 전성기' 女 테니스 스타, 돌연 "내년 복귀" 선언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