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포커스] K팝 대세 반열 오른 엔믹스, 흥행 연타석 노린다 작성일 05-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gVR3u5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aabdee330269b5ddf3ca551754f150fd251b784e7664c62a69d6daa36d3cd7" dmcf-pid="tFA6iuB3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JYP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ilgansports/20260511054138919rwzz.jpg" data-org-width="800" dmcf-mid="5ucPn7b0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ilgansports/20260511054138919rw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JY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ab747e68b86333cadfb02a59fd2fc5c0bb61390afdcadf592707ce4e477665" dmcf-pid="F3cPn7b0wh" dmcf-ptype="general"> <br>K팝 대세 반열에 오른 엔믹스가 흥행 연타석에 도전한다. ‘믹스팝’의 대중화에 성공한 이후, 이번 앨범은 이들의 음악적 진화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를 가늠할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63dd2bdfcc67d418b1db2362c49d162c544d2b04d16217f25b6305382e78e1a7" dmcf-pid="30kQLzKpDC" dmcf-ptype="general">엔믹스는 11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헤비 세레나데’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크레센도’, ‘아이디절빗’, ‘디프런트 걸’, ‘수페리어’, ‘라우드’ 등 총 6곡이 수록됐으며, 타이틀곡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단독 작사를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d085fc6da22e46ad0323be8b33638a73513a575cf1f06e0ffe0fad6d9f0790fb" dmcf-pid="0pExoq9UOI" dmcf-ptype="general">컴백 전 공개된 콘텐츠는 이번 앨범의 방향성을 분명히 드러낸다. 보컬과 감성에 집중한 접근 속에 ‘숨길 수 없는 사랑’을 테마로 한 콘셉트 포토는 파스텔 톤 스타일링으로 서정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선공개곡 ‘크레센도’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감정의 고조를 시각화했으며, 멜로디와 사운드의 대비, 보컬 하모니를 통해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릴리가 작사에 참여해 팀 고유의 색채를 더한 점도 특징이다.</p> <p contents-hash="1cfb6cab70cb9550192939fd48b145d0c08c3640c64b73751dd461edb5f77be4" dmcf-pid="pUDMgB2uOO" dmcf-ptype="general">이 같은 변화는 전작의 성과와 맞닿아 있다. 엔믹스는 지난해 10월 ‘블루 밸런타인’으로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장기 집권하고 음악방송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으며, ‘빌보드 200 차트’ 진입 등 국내외에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7b5f381df484a25245fca18f519729d4f3490e6bf6cf898b446fdf3393b1444e" dmcf-pid="UuwRabV7Os"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실험적 장르였던 ‘믹스팝’을 대중적으로 설득하는 데 성공하며 팀의 음악적 방향성이 시장에서 유효함을 입증했다. ‘믹스팝’을 내걸며 2022년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엔믹스는 데뷔 초기 급격한 전개의 곡으로 호불호가 갈렸음에도 노선 변경 대신 완성도를 높이는 전략을 택한 결과, 음악성과 대중성의 균형을 확보했다. 엔믹스만의 뚝심이 통했다는 평가다. </p> <p contents-hash="794cc6e4169f18653f4e56e644bf77ba605cd2ad6dafe8a9c65d610cb593cf24" dmcf-pid="uauv5krNsm" dmcf-ptype="general">‘헤비 세레나데’는 이러한 균형을 유지하면서 감성 영역을 확장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이번 앨범은 엔믹스의 성공이 지속 가능한 흐름으로 자리 잡을지를 가늠할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3bec5244dffc4532a6327ee6475c13a6f5ce056099d407cf3c05f1bac276202" dmcf-pid="7N7T1EmjIr" dmcf-ptype="general">하재근 대중문화 평론가는 “엔믹스는 K팝 신에서 실험성과 대중성 사이의 균형을 찾아낸 팀”이라며 “이번 ‘헤비 세레나데’가 그 균형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면 차별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독보적 그룹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은 물론, K팝의 다양성 확장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355d27f00e1976fc11d458110a9c8d9f9b1c5027ab6a8619abfa83493f40740f" dmcf-pid="zjzytDsAEw"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딘딘, 기내 VOD 메인이 김종민X문세윤? "나로 바꿔줘" (1박 2일) 05-11 다음 56세 이소라, 20년 전과 똑같은 얼굴 소름‥동안 레시피 공개 “피부가 달라”(소라와 진경)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