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3년 강성연, 재혼+남편 얼굴 깜짝 공개 “다시 살아낼 힘, 날 보듬어 준 당신”[전문] 작성일 05-1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5yFwOc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99586567e038c73d9b012b33bba7030a1fc992cd258777fd9facf9409a6261" dmcf-pid="Fe1W3rIk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성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wsen/20260511051651387mnuj.jpg" data-org-width="647" dmcf-mid="1g3HUOlw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newsen/20260511051651387mn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성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3dtY0mCEy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040cc1241712f648f7a705718a522873c90c69461add75618d7e6247594f5baf" dmcf-pid="0JFGpshDC8" dmcf-ptype="general">배우 강성연이 새로운 가정을 꾸린 사실을 직접 알렸다.</p> <p contents-hash="fff417554c4b6a6187bcb97dd40300bc9574cbb7fb296c2c98a91a068b23cc8a" dmcf-pid="pi3HUOlwT4" dmcf-ptype="general">강성연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긴 시간 속, 아린 마음 보듬어 지켜준 당신이 있어 웃을 수 있었다"라면서 새로운 가정을 꾸린 사실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a8024cc3433b5b52d58c11abbd53dfa28f197661f48df6710e95470b7858fe4" dmcf-pid="Un0XuISrlf" dmcf-ptype="general">강성연은 "당신과 함께하는 모든 것들이 기적 같다”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b199abb3acbfcbea54b53ec59b8b20d3793abb464ef46729e0618276b746c4b" dmcf-pid="uMZTtDsAl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서로를 향한 깊은 배려와 신뢰 속에서 다정하고 평안하게 그렇게 살자. 우리”라며 “참 많이 고맙고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eda1252425daba8d7ad94a25f823428bfd4e0ed578ad44d95accd2153d5096" dmcf-pid="7R5yFwOcC2" dmcf-ptype="general">또 그는 “덕분에 나와 아이들은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려서 평범 속 귀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중”이라며 팬들에 대한 마음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fcfcb174593a4abf2d5080e59cb76c32513f77efccccd7d3e10ccc7fb69572a" dmcf-pid="ze1W3rIkS9" dmcf-ptype="general">그는 "행여나 시끄러워질까 봐 조심스러웠던 지난 시간이 있었기에 이제야 알려드리는 점, 깊은 이해 부탁드린다"라며 "요란하게 알리고 싶지 않은 내 마음도 있지만, 현재 내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여러분께 제대로 알려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용기를 내본다"라면서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28d241511eae930ac1f46ba216b1e3203d6e308694a002856126ac3a7b178c6" dmcf-pid="qdtY0mCEW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SNS 공간이 갖고 있는 양날의 검이 우려되기도 하지만 배우로서 공식적인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나로서는 이 공간이 유일한 소통과 고백의 장이기에 깊고 오래 고민해서 내 마음을 나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9ecebd7fa44f980656a333fe54813b0117aed14dc4a100322ba1d9a491710e0" dmcf-pid="BJFGpshDhb" dmcf-ptype="general">또 강성연은 "비장하고 무거운 나날을 보내기도 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하고 쉬운 방법은 나 자신의 행복이더라"면서 "행복하지 않은 날들도 단 한 번뿐인 내 소중한 인생의 한 부분이므로 잘 포개 접어서 단단하게 꾸려나갈 각오와 함께, 여러분이 보내주셨던 귀한 응원에 힘입어 더 행복해지겠다"라고 진심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ce3ade6045099857a5db0ebbc0546e853fe0227ace85b2c8e47aeddf910523e" dmcf-pid="bi3HUOlwTB" dmcf-ptype="general">1976년생인 강성연은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지만 지난 2023년 이혼했다. 이혼 후 두 아들은 강성연이 양육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에는 새로운 연인과 열애 중임을 공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f0b7132e418b528034d713ec98f7cedae20e174ec579eb7ffb6aac9f3dd4839" dmcf-pid="Kn0XuISrWq"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강성연의 글 전문이다</strong></p> <p contents-hash="a5893f22e4e2e59ec04968032d12d41402005e29d6ec0d844e321dd44ee9d8f2" dmcf-pid="9LpZ7CvmSz" dmcf-ptype="general">긴 시간 속, 아린 마음 보듬어 지켜준 당신이 있어 웃을 수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1375ae3ce1071fc9c15409c5e84419dc35efbd2a62bfe81581a93c83ee90fa45" dmcf-pid="2oU5zhTsW7" dmcf-ptype="general">다시 살아낼 수 있는 힘과 시간을 선물해 준 당신! 당신과 함께 하는 모든 것들이 기적 같아요.</p> <p contents-hash="cd57194d16a9321f8d19f022a0ea698f36d0d3422679bcc75c7e51fbb1dc887e" dmcf-pid="VoU5zhTsSu" dmcf-ptype="general">서로를 향한 깊은 배려와 신뢰 속에서 다정하고 평안하게…… 그렇게 살아요, 우리. 참 많이 고맙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p> <p contents-hash="e4cd66876e5f25a0f43370b287c6181e8992bb96fb0b2db93914777c6767e3f4" dmcf-pid="fgu1qlyOWU" dmcf-ptype="general">여러분. 그리고 저와 시안, 해안이의 행복을 빌어 주시고 뜨겁게 응원해 주셨던 팬 여러분. 덕분에 저와 아이들은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려서 평범 속 귀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중입니다.</p> <p contents-hash="3a50ff18581f2c0b6fbf14398273169040ccc16876a0cdffcc9b1fd0ffd2827a" dmcf-pid="4a7tBSWIWp" dmcf-ptype="general">행여나 시끄러워질까봐 조심스러웠던 지난 시간들이 있었기에 이제야 알려드리는 점, 깊은 이해 부탁드려요.</p> <p contents-hash="c94c5c26a194fa3bd97c199ece61c06a33dd39271deacf832bf4c6f5df969c78" dmcf-pid="8NzFbvYCl0" dmcf-ptype="general">요란하게 알리고 싶지 않은 제 마음도 있지만, 현재 제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여러분께 제대로 알려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용기를 내봅니다.</p> <p contents-hash="f96549cb4da6913fc649de9392e9d8c2102b3ebcd1bd3aee9d268361078cc1a0" dmcf-pid="6jq3KTGhv3" dmcf-ptype="general">SNS라는 공간이 갖고 있는 양날의 검이 우려되기도 합니다만, 배우로서 공식적인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저로서는 이 공간이 유일한 소통과 고백의 장이기에 깊고 오래 고민해서 제 마음을 나눕니다.</p> <p contents-hash="4cc7b7a4115f4f66c5d0a24d213468d9b2281b86ec6266ea6505c132533efb37" dmcf-pid="PAB09yHlCF" dmcf-ptype="general">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나란히 준비하면서 올해는 유독 더 많은 생각들이 교차하더라고요.</p> <p contents-hash="502d457092659ebba1d144a2080777277f1b0e8b2d9a08fc13287a4cac9919d5" dmcf-pid="Qcbp2WXSWt" dmcf-ptype="general">80세를 앞두신 사랑하는 부모님의 4남매 중 막내딸, 초등학교 연년생 남자 아이 둘의 엄마, 그리고 새롭게 만들어 갈 가정의 아내로서 내가 어떠한 마음가짐이어야 할까!</p> <p contents-hash="567e9bb9db57849f87f820c9086c8cd0e027e72be6cdce082842030d5630fda2" dmcf-pid="xkKUVYZvl1" dmcf-ptype="general">비장하고 무거운 나날을 보내기도 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하고 쉬운 방법은 나 자신의 행복이더라고요.</p> <p contents-hash="c8b8986f6e0f1acf865e4f773d2b9e433bd40ed8654377f0ccc8c1970d3b8dfb" dmcf-pid="y7mAIRiPS5" dmcf-ptype="general">행복하지 않은 날들도 단 한 번 뿐인 내 소중한 인생의 한 부분이므로 잘 포개 접어서 단단하게 꾸려나갈 각오와 함께, 여러분이 보내주셨던 귀한 응원에 힘입어 더 행복해질게요.</p> <p contents-hash="0c80140dfe170c3543e630a695ff86d96847d7d639029440adde33d67db2056f" dmcf-pid="Wgu1qlyOWZ" dmcf-ptype="general">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여러분의 귀한 하루하루에 평안과 건강을 기원합니다.</p> <p contents-hash="c6129aebcaf0e54c2fc3b92da46b277968123c078dfc8635e9f1209b5f62d1f2" dmcf-pid="Ya7tBSWIT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78547d431a6138d94cc553591e5b1783067fe1b53c323fa800417b8ec178408" dmcf-pid="GNzFbvYCh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일홍의 클로즈업] 연예계 '조용한 스타 전략'…친밀보다 신중함 '우선 시' 05-11 다음 16세 테니스 유망주 양다니엘 '졌잘싸'…왼손 이성민에 석패, 4강행 좌절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