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에 다 튀어도 OK" 결벽남 이동휘, '은인' 마동석·유재석은 '서서쏴' 가능 [미우새] 작성일 05-1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BZiuB3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cad6eb4c8ed75f9cdcde5b941d5fd5ad673dfaf502579cdefabfb89f0d7ecd" dmcf-pid="pCb5n7b0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0일 전파를 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이동휘는 평소 베일에 싸여 있던 자신의 사생활과 철저한 위생 관념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045902173txhk.png" data-org-width="640" dmcf-mid="FbzHdpzt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045902173txh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0일 전파를 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이동휘는 평소 베일에 싸여 있던 자신의 사생활과 철저한 위생 관념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948c05dbe26d7317fb30d0573a78e37c8256f000e4ccb4e813c5e49852ddfa" dmcf-pid="UhK1LzKpI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이동휘가 남다른 청결 집착을 고백하면서도, 자신의 인생 은인들에게는 파격적인 화장실 사용 허가(?)를 내리며 무한한 신뢰를 표현했다.</p> <p contents-hash="107dcd4a59123d4df49907ea32abecabc4f3771e0b62fba4b92e6e5d49dd5411" dmcf-pid="uW8UA28BIq"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전파를 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이동휘는 평소 베일에 싸여 있던 자신의 사생활과 철저한 위생 관념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f8c9972439643bdf4658fe368afb323bdcf5e3e10d0f763deb901241b69286e" dmcf-pid="7Y6ucV6br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이동휘의 집이 미스터리하다. 친구들을 만나도 집 안이 아닌 1층 로비에서 접선하고, 정수기 필터까지 본인이 직접 갈 정도라더라"며 운을 뗐다. 이에 이동휘는 "절대 금지는 아니지만 가급적 외부인은 밖에서 만나려 한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8fc5554a40f4995342e8550829ef879b07874d16a16d6c05f3f901175689410e" dmcf-pid="zGP7kfPKm7" dmcf-ptype="general">특히 손님이 방문할 경우 슬리퍼 착용을 강제하고, 소변을 볼 때도 앉아서 보기를 권유한다는 서장훈의 말에 "선배님 앞에서 깔끔하다고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어느 정도 그런 면이 있다"며 본인만의 '청결 수칙'을 확인해주었다.</p> <p contents-hash="743e1ab34a3cfe9531288443675ce80c77b61111aed6544f0518ddb8c31e5b72" dmcf-pid="qHQzE4Q9Iu"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러한 철벽 방어막도 두 명의 '인생 은인' 앞에서는 무용지물이었다. 이동휘는 배우 마동석과 방송인 유재석을 향해 각별한 고마움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281d354143eb9deac0d2abb2177006d442844645b105ed54e329868eeed072" dmcf-pid="BXxqD8x2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동휘가 남다른 청결 집착을 고백하면서도, 자신의 인생 은인들에게는 파격적인 화장실 사용 허가(?)를 내리며 무한한 신뢰를 표현했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045903481vlcf.jpg" data-org-width="640" dmcf-mid="3Y6ucV6b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045903481vl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동휘가 남다른 청결 집착을 고백하면서도, 자신의 인생 은인들에게는 파격적인 화장실 사용 허가(?)를 내리며 무한한 신뢰를 표현했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f841b390f6551bcbb870cd9c4d1dbdbaf78256ab609908c4bf234c07ad200f" dmcf-pid="bZMBw6MVEp" dmcf-ptype="general">마동석에 대해서는 “마동석은 제가 일하면서 배운 게 너무 많다. 주변 사람들 챙기는 모습. 제작을 꾸준히 하면서 배우 포함 스태프들 일을 만들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분”이라며 존경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2e98df693b9250344408a485bd3d6a5ebd9bb47b32ffeecc01ffe1f83f933176" dmcf-pid="K5RbrPRfO0" dmcf-ptype="general">유재석에 대해서도 예능 '놀면 뭐하니'를 언급하며 “사랑을 많이 받아서 광고도 많이 찍고 그러는 바람에 이렇게 되지 않았나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ff1fce3b8adf527dff837eb67cd348dbbecc00c7669fa3a44fa91b9d66caeee" dmcf-pid="91eKmQe4w3" dmcf-ptype="general">압권은 신동엽의 짓궂은 질문에서 터져 나왔다.</p> <p contents-hash="350555501f413e13a196a5af336a08716fb52009684dc34962ed0cab121d2e35" dmcf-pid="2aZIVYZvDF"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만약 마동석과 유재석이 놀러 와서 서서 볼일을 봐 소리가 크게 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묻자, 이동휘는 망설임 없이 “그렇지 않다. 은인이다. 사방에 튀어도 된다”고 선언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e043786f7f65bc88afe20a7acec493d79cd0552a4849c1a2f185615a407cc81" dmcf-pid="VN5CfG5TDt" dmcf-ptype="general">평소의 결벽에 가까운 습관마저 뛰어넘는 두 은인을 향한 '찐사랑'이 확인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d5827883ee821463c747f37cdb0a91ec7748fb06f5c2f87d2f8dd974cc981a37" dmcf-pid="fj1h4H1yI1" dmcf-ptype="general">한편 이동휘는 '베테랑', '극한직업'에 이어 '범죄도시4'까지 세 편의 천만 영화를 보유한 '트리플 천만 배우'의 위엄을 뽐내면서도, 어머니가 무대인사마다 친구들을 동원해 10번 넘게 관람하시는 탓에 가끔 모른 척을 한다는 유쾌한 가족 일화를 소개해 인간적인 매력을 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세 테니스 유망주 양다니엘 '졌잘싸'…왼손 이성민에 석패, 4강행 좌절 05-11 다음 "'서울대 이순재랑 어떻게 똑같이 주냐"…'고졸' 사미자, 출연료 차별 폭로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