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 기적 같아" 강성연, 이혼 후 새 가정 꾸렸다..남편 얼굴 공개 [전문] 작성일 05-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nKmQe4vd">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fwL9sxd8h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e322a43bb60d3f38ae868345291117b47728ab53a6046750eff5ef101538b0" dmcf-pid="4ro2OMJ6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강성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050154808ufhg.jpg" data-org-width="560" dmcf-mid="2shotDsA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starnews/20260511050154808uf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강성연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6ae5d83e605277d3e1bde881a697f484d67e324dead9a401921596b59886d7" dmcf-pid="8mgVIRiPTM" dmcf-ptype="general"> 배우 강성연이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0e0d2d5bf07efe57d8c53341330a345fb1690aff0f2d12deb498b05846f7fcf" dmcf-pid="6safCenQyx" dmcf-ptype="general">강성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와 아이들은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려서 평범 속 귀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c81cb32791d013ad1a80617105749d434af305a0297a4ef23ce52f4e526ded9" dmcf-pid="Pe2ZiuB3CQ" dmcf-ptype="general">이어 "행여나 시끄러워질까 봐 조심스러웠던 지난 시간이 있었기에 이제야 알려드리는 점, 깊은 이해 부탁드린다"며 "요란하게 알리고 싶지 않은 제 마음도 잇지만, 현재 제가 어떻게 살아가는지 제대로 알려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용기 내 본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11726ae97b3cc1feb3cb510362f1b48caf57cdec8c05785b8c4baaf97369f61c" dmcf-pid="QdV5n7b0yP" dmcf-ptype="general">그는 남편에 대해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긴 시간 속, 아린 마음 보듬어 지켜준 당신이 있어 웃을 수 있었다. 다시 살아낼 수 있는 힘과 시간을 선물해 준 당신. 당신과 함께하는 모든 것들이 기적 같다. 서로를 향한 깊은 배려와 신뢰 속에서 다정하고 평안하게 그렇게 살자. 참 많이 고맙고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2e9b9e807f2c7073127778f3edb6fab9a2d4e16c734c6d344c27df806f602f2" dmcf-pid="xJf1LzKpv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인스타그램이라는 공간이 갖고 있는 양날의 검이 우려되기도 합니다만, 배우로서 공식적인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저로서는 이 공간이 유일한 소통과 고백의 장이기에 깊고 오래 고민해서 제 마음을 나눈다"고 공개 이유를 밝혔다.</p> <div contents-hash="83a3d5922e5290bc7f0635f54202c6872f040bfec95b47b527c63a3793bf7981" dmcf-pid="yXCL1EmjC8" dmcf-ptype="general">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결혼 10년 만인 2023년 이혼했다. 최근 강성연은 "참 좋은 사람을 만났다"며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br>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강성연 SNS 글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긴 시간 속, 아린 마음 보듬어 지켜준 당신이 있어 웃을 수 있었습니다. <br>다시 살아낼 수 있는 힘과 시간을 선물해 준 당신! <br>당신과 함께하는 모든 것들이 기적 같아요. <br>서로를 향한 깊은 배려와 신뢰 속에서 다정하고 평안하게.. 그렇게 살아요, 우리 <br>참 많이 고맙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div> <p contents-hash="4345afd3df7ad24d545f885a2f6d0a54e303818e669ed21b383eda9be024badd" dmcf-pid="WZhotDsAh4" dmcf-ptype="general">인친 여러분 그리고 저와 시안 해안이의 행복을 빌어 주시고 뜨겁게 응원해 주셨던 팬 여러분<br>덕분에 저와 아이들은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려서 평범 속 귀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중입니다.<br>행여나 시끄러워질까 봐 조심스러웠던 지난 시간들이 있었기에 이제야 알려드리는 점, 깊은 이해 부탁드려요.<br>요란하게 알리고 싶지 않은 제 마음도 있지만, 현재 제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여러분께 제대로 알려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용기를 내봅니다.<br>인스타그램이라는 공간이 갖고 있는 양날의 검이 우려되기도 합니다만, 배우로서 공식적인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저로서는 이 공간이 유일한 소통과 고백의 장이기에 깊고 오래 고민해서 제 마음을 나눕니다.</p> <p contents-hash="65f4d58de731d7455850b6d1865b94df7e7701e3d49ce37df4e544233a478381" dmcf-pid="Y5lgFwOcvf" dmcf-ptype="general">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나란히 준비하면서 올해는 유독 더 많은 생각들이 교차하더라고요.<br>80세를 앞두신 사랑하는 부모님의 4남매 중 막내딸, 초등학교 연년생 남자아이 둘의 엄마, 그리고 새롭게 만들어 갈 가정의 아내로서 내가 어떠한 마음가짐이어야 할까!</p> <p contents-hash="34dc29b9a71f7fdd479e538e82fec1c43b768fbd1b5447e563c10752042c0d89" dmcf-pid="G1Sa3rIklV" dmcf-ptype="general">비장하고 무거운 나날을 보내기도 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하고 쉬운 방법은 나 자신의 행복이더라고요.<br>행복하지 않은 날들도 단 한 번뿐인 내 소중한 인생의 한 부분이므로 잘 포개 접어서 단단하게 꾸려나갈 각오와 함께,<br>여러분이 보내주셨던 귀한 응원에 힘입어 더 행복해질게요<br>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여러분의 귀한 하루하루에 평안과 건강을 기원합니다.</p> <p contents-hash="d353f3254adaccefa3ee8127be93c7ed77bcdc34e558c16fe0306cd53ed3be7f" dmcf-pid="HtvN0mCEy2"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대 이순재랑 어떻게 똑같이 주냐"…'고졸' 사미자, 출연료 차별 폭로 05-11 다음 토니母, '구썸남' 임현식 정리 선언…윤민수母와 2대2 소개팅 까지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