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맥점 작성일 05-11 28 목록 <b>아마 선발전 결승 <흑 6집반 공제ㆍ각 30분><br>◌ 신현석 아마 ● 심성민 아마</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11/0003975647_001_20260511004015993.jpg" alt="" /></span><br> <b><제7보></b>(106~128)=심성민은 3년 연속 출전. 지난 2번은 1회전에서 패했으나 올해는 결승에 오를 만큼 성장했다. 아마 선발전에 출전한 한국기원 연구생 중 내신 점수가 가장 높다.<br><br>107은 급소의 하나인데 지금 장면에서는 참고 1도 1의 곳이 좀 더 나았다. 2 때 3 이하 15까지로 바꿔치기를 하는 흐름이 한결 좋아 보인다. 108~115는 이런 정도의 공방. 116은 기대기 전법의 전형이다.<br><br>117은 손 따라 받은 느낌. 참고 2도 1로 뛰어 나가는 것이 기세였다. 오른쪽은 2를 당해도 3~11로 별 탈은 없다. 흑이 엷긴 하지만 백으로서도 뚜렷한 공격수를 찾기가 쉽지 않다. 118은 시간이 없는 상황에서 가장 무난한 붙임. 127로는 참고 3도 1로 젖혀 임시변통한 다음 3으로 가는 수가 컸다. 반대로 128이 큰 수라서 백이 다시 앞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윤아, 발달장애 子 취업 "연예인 엄마 찬스 NO" 05-11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5월 11일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