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오면 쳐들어간다" 노 젓는 아일릿, 붐과 챌린지 성사됐다 [MD픽] 작성일 05-1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xojvYC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97d6ce7a89f2d2f77aed1653efce88f9cdcecf710b59b45ec8e24a6d41ce6b" dmcf-pid="HxlXtfPK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 원희, 붐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000306877upwj.png" data-org-width="470" dmcf-mid="YAcISpzt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mydaily/20260511000306877upw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 원희, 붐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d7f55cd8dc556bcf8244b27d29d1c73aa442a4180c5f1d54b3666051d7a254" dmcf-pid="XMSZF4Q9E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방송인 붐과 함께한 유쾌한 ‘밈’ 챌린지를 공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p> <p contents-hash="3856a51199bb7e1abf97e2fb0742c6f0daf04d46edda2da366353b8449bc81d9" dmcf-pid="ZRv538x2Ez" dmcf-ptype="general">아일릿은 9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붐과 함께한 ‘잇츠 미(It’s Me)’ 리믹스 버전 챌린지 영상을 게재하며 이른바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열풍에 화답했다.</p> <p contents-hash="3c7d0ba6f6aace5e20fb2c0f1d389f2a2afc5fe3ef797cc0f18302f361860c5c" dmcf-pid="5eT106MVr7" dmcf-ptype="general">이번 챌린지의 시작은 지난 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었다. 당시 붐은 아일릿의 신곡 ‘잇츠 미’ 무대를 접한 뒤, 테크노 비트에 맞춰 전설적인 유행어인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를 불렀다. 묘하게 딱 맞아떨어지는 리듬감과 중독성 넘치는 추임새는 방송 직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며 아일릿 팬들 사이에서 대유행 밈으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9602018c8a09449fa490b85c887d3a046c0f5ce732b9301794dec212e10fcca2" dmcf-pid="1dytpPRfOu" dmcf-ptype="general">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아일릿은 9일 서울 마포구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미니 팬미팅에서 멤버들에게도 비밀로 한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 리믹스 버전을 깜짝 공개했다. 이어 즉석에서 붐과 함께하는 챌린지까지 진행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웃음을 선사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원희는 “붐 선배님 뭐냐”며 웃음을 터뜨렸고, 민주는 “저희한테도 얘기 안 해주시면 어떡하냐”며 귀여운 항의를 보내 현장을 더욱 유쾌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3dab9527c17b93bbcaa1cb208e995b242fc0ba8fc2cd9fb3bce4bfc6b05ada6" dmcf-pid="tJWFUQe4sU" dmcf-ptype="general">아일릿은 지난달 30일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잇츠 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앨범은 기존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욱 넓혀가는 과정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자칫 당황스러울 수 있는 예능발 밈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즐기는 아일릿의 유연한 행보는 대중에게 친근한 매력으로 다가가며 팀의 화제성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500d8131b02d5e52ac4d21d41c914b567337bdc1fd1dcb93604c1b9914f7461" dmcf-pid="FiY3uxd8Op" dmcf-ptype="general">아일릿과 붐의 환상적인 ‘티키타카’가 만들어낸 ‘안나오면 쳐들어간다’ 챌린지는 공개 직후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팬들은 “결국 본인 등판까지 성사됐다”, “이 리믹스 버전 정식 발매 시급하다”, “아일릿 노 젓는 실력이 대단하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야구 시즌2' 유희관X니퍼트, 청백전 05-11 다음 장도연, 양세찬에 '찐'서운 "왜 아이돌 만났다고 얘기 안 했어?" ('쑥쑥')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