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체조 간판 여서정, 8년 만에 AG 출전…국가대표 선발전 1위 작성일 05-11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5/11/AKR20260511001214oe4_01_i_20260511001312295.jpg" alt="" /><em class="img_desc">도마 결선 7위, 아쉬운 표정 짓는 여서정 (파리=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기계체조 여자 도마 결승전에서 한국 여서정이 연기를 마친 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여서정은 7위를 기록했다. 2024.8.4 yatoya@yna.co.kr</em></span><br>여자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24·제천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합니다.<br><br>여서정은 어제(10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기계체조장에서 열린 2026년 기계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최종선발전에서 총접 합산 106.366점을 기록하며 여자부 1위에 올랐습니다.<br><br>전날 열린 1차 대회 도마(14.600점), 이단평행봉(12.867점), 평균대(13.633점), 마루운동(13.000점)에서 총점 54.100점을 받았고, 이날 2차 대회에선 도마(14.667점), 이단평행봉(12.333점), 평균대(12.433점), 마루운동(12.833점)에서 총점 52.266점을 얻어 우승했습니다.<br><br>여서정의 아시안게임 출전은 8년 만으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는 금메달을 거머쥔 바 있습니다.<br><br>2023년 개최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는 세계선수권 출전을 이유로 불참했지만, 해당 대회에서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br><br>여서정은 한국 기계체조의 전설이자 올림픽 메달리스트 여홍철 경희대 교수의 딸로,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기계체조 최초로 동메달을 따냈습니다.<br><br>#여서정 #기계체조 #메달리스트 #2020도쿄올림픽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여홍철<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한, 자체 프로젝트 ‘SKZ-PLAYER’ 2026 첫 주자 05-11 다음 평창서 대학스키연맹주장단 워크숍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