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요정' 여서정이 돌아온다!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출전 "정말 설렌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작성일 05-11 3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1/0002246987_001_20260511001016927.pn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국 여자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제천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확정했다.<br><br>여서정은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기계체조장에서 진행된 2026년 기계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최종선발전에서 총점 합산 106.366점으로 최종 1위에 올랐다.<br><br>여서정은 9일 열린 1차 대회 도마(14.600점), 이단평행봉(12.867점), 평균대(13.633점), 마루운동(13.000점)에서 총점 54.100점을 받아 경쟁자를 압도했다.<br><br>10일 펼쳐진 2차 대회에선 도마(14.667점), 이단평행봉(12.333점), 평균대(12.433점), 마루운동(12.833점)에서 52.266점으로 얻어 여유 있게 국가대표 선발전 1위에 올랐다.<br><br>이로써 여서정은 2026 기계체조 국가대표로 발탁, 또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확정 지었다.<br><br>여서정은 아시안게임 외에도 오는 6월 중국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시니어 아시아선수권대회와 10월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제54회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에도 출전할 예정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1/0002246987_002_20260511001017037.jpg" alt="" /></span></div><br><br>대회를 마친 여서정은 "부상에서 잘 회복하며 내 모습을 다시 찾아가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어제와 달리 오늘은 평균대에서 실수가 나왔다"며 "오늘 느낀 부족한 부분은 훈련을 통해 보완하겠다"고 밝혔다.<br><br>이어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올림픽 출전권이 걸려있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으로 인해 참가치 못해서 매우 아쉬웠는데, 8년 만에 아시안게임에 다시 출전하게 되어 설렌다"며 "다가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11/0002246987_003_20260511001017069.jpg" alt="" /></span></div><br><br>사진= 여서정 SNS, 올댓스포츠 제공<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평창서 대학스키연맹주장단 워크숍 05-11 다음 장애학생체전 ‘11연속 최다 메달’ 경기도, 부산서 또 역사 쓴다 05-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