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이세희, ‘단아+청순’ 한복까지 소화···톱스타 완벽 변신 작성일 05-1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rh6jEop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6b4287019b42a29f7f91f94c6ec7a3b1f0cb59d1a265b65b32e3382b7cdcfb" dmcf-pid="1DmlPADg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멋진 신세계’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khan/20260510235139401masj.jpg" data-org-width="1200" dmcf-mid="ZI5pcyHl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khan/20260510235139401ma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멋진 신세계’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053128d2b31cf840fc0a7f195f0f3b45a7a74058d3802856985a753a853579" dmcf-pid="twsSQcwazY" dmcf-ptype="general">이세희가 드라마 속 변화무쌍 표정 연기로 ‘톱스타 클래스’를 인증하며 차진 대사 소화력으로도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77937febe6cdaed1ff677683671690347f5f8e17ca55314a2a5a34de0d96816" dmcf-pid="FrOvxkrNFW" dmcf-ptype="general">배우 이세희가 화려한 톱스타로 변신했다. 이세희는 지난 8~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길픽쳐스)에서 ‘윤지효’ 역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b6b0cc3a6894a18e0777033ec4022195c9ec3394df7648c9523f9774352d6371" dmcf-pid="3mITMEmjUy" dmcf-ptype="general">극 중 윤지효는 ‘만인의 워너비’로 오랜 시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국내 대표 톱스타다. 첫 등장부터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 분)를 대역으로 쓰는 까다로운 면모를 드러낸 그는, 조선시대 희대의 악녀 단심의 영혼이 들어간 신서리의 달라진 분위기를 단번에 감지하며 ‘눈치 만렙’으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edd6ac710772871d33c6be03fc2d071f034932bce86efc13385af77c53aea475" dmcf-pid="0sCyRDsAzT" dmcf-ptype="general">윤지효는 신서리와의 대치 장면에서 “내 대역한다고 자존심 좀 상한다 이거니?”, “네 그 대책 없는 용기 박수 쳐줄게” 등 상대를 자극하는 대사들을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잘 살려내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0b2b904f8a5d6240deaa1f10c6860de5316b491620e0c60444f11c1ded266c80" dmcf-pid="pOhWewOczv" dmcf-ptype="general">이어 광고 오디션장에서 윤지효는 단아한 연분홍 한복 차림으로 우아한 기품을 뽐내 등장만으로 장내를 술렁이게 했다. 윤지효는 신서리와 한껏 턱을 치켜든 채 팽팽한 눈싸움을 벌이는 ‘맑눈광(맑은 눈의 광인)’ 면모로 유쾌한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곧 오디션이 시작되자 윤지효는 톱배우로서의 애티튜드를 장착,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553a9a8ad63e9614c5343e7827a22c89ac4145f95adc7a339cb850838ab9b5cf" dmcf-pid="U13zwH1yuS"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세희는 통통 튀는 존재감으로 ‘윤지효’ 그 자체가 되어 극의 활력을 더했다. 임지연과 찰떡 앙숙 케미를 자랑한 가운데, 특유의 차진 대사 소화력과 변화무쌍한 표정 연기로 풀어내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신서리와의 라이벌 구도 속 이세희가 보여줄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5c2b56690f1cebbd2e53142a157807170a222b85635b1f3ac1a4165cb7a2b1d8" dmcf-pid="ut0qrXtWpl" dmcf-ptype="general">이세희가 활약하는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7FpBmZFY0h"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애학생체전 ‘11연속 최다 메달’ 경기도, 부산서 또 역사 쓴다 05-11 다음 '1박' 이준, '캐치 캐치' 챌린지 반응 예상과 달라 "멋있다고 할 줄…잘 췄잖아"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