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 디자이너, 15년 열애 동성 연인 자랑 "너무 예뻐서 업고 다니고파"(왓챠) 작성일 05-1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GkWzKp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cc92ed16f16f475a81d39f3859b25db97b457875251fcd7eaaf05bea6573cb" dmcf-pid="WqSgh3u5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시영 / 사진=유튜브 채널 왓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today/20260510234227544uoak.jpg" data-org-width="600" dmcf-mid="xZSgh3u5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today/20260510234227544uo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시영 / 사진=유튜브 채널 왓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ef173d5c7b1bb869fec16a2103d25b19b8460dd2d1d916ab930647ccc94ad9" dmcf-pid="YBval071y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영화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이 15년째 열애 중인 동성 연인을 향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4fcf2ed926b74d04f182abd3521e4d0b84a9354f3a37af18e02e96e58379f5e" dmcf-pid="GbTNSpzthQ"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왓챠'에는 코미디언 원소윤과 박시영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625b636ad57bbb7c55dcee2122934650b892aed71236d27738fb41ee2fa8757e" dmcf-pid="HKyjvUqFvP" dmcf-ptype="general">이날 원소윤은 "사전에 서로의 궁금한 점을 준비해 오라고 하셨는데, 저한테 쉬운 거였다. 실제로 궁금한 게 많아서. 가장 궁금한 건 더 바라는 게 있으신지"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17e12b9c04a2577c021dd11d805fda601b236cd9d005da7622fd68fb7927a3a9" dmcf-pid="X9WATuB3T6" dmcf-ptype="general">박시영은 "솔직히 더 바라는 게 없다. 여한이 없다. 너무 좋아하는 애인도 있고, 근사한 집도 있고, 나름의 명성도 있고. 돈도 벌고 딱 해피"라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844a6035953aae82ffa3aa4258f0225ef0a685a16b5da2d867d6d41f083ee05f" dmcf-pid="Z2Ycy7b0T8" dmcf-ptype="general">이어 "남은 시간을 어떻게 재밌게 써야지하는 게 있다. 저는 너무 행복하다. 자유롭고. 40대 후반이 되니까 마음이 자유로워졌다"고 미소 지었다. </p> <p contents-hash="be139876910f03716374407ad640ef930a65e9c8945e384ba205bbda00e23c5e" dmcf-pid="5VGkWzKph4" dmcf-ptype="general">또한 박시영은 자랑하는 거를 좋아한다며 "솔직히 얘기하면, 얼마 전 인스타그램에 애인 자랑을 좀 했다. 일요일 아침에 눈을 떴는데, 최근 떠난 반려견 사진을 보게 되는데,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애인이랑 찍은 사진도 뜬다. 그런데 너무 예쁜 거다. 마음이 막 불끈불끈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0af46ad1820bcdafd456d14bc089816a0f15819ee84c91a6fdd7c1c83ae2b2" dmcf-pid="1fHEYq9UCf" dmcf-ptype="general">박시영은 "너무 이뻐서. 내가 이런 애인이 있다고 온갖 자랑을 했는데, 그게 스포츠신문 기사에 나오더라. 나이 마흔 먹고 커밍아웃 이러니까 당황스러웠다"며 "그래도 지금 내가 가장 자랑하고 싶은 건 내 애인밖에 없는 것 같다. 내 애인을 업고 다니면서 사람들한테 다 보여주고 싶다. 어깨에 태우고 '내 거다'라고 외치며 명동 한복판을 걷고 싶다. 그만큼 자랑하고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97912fa30ab46c9795a1d53f265221bc68e191ae85c8faf62c348735ee6b026" dmcf-pid="tfHEYq9Uv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애인에 대해 "계속 어른스럽게 행동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다"며 "나는 원래 찡얼대고 애교도 많은 스타일. 이모습을 보여주는 순간 저는 일이 끊길 것"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13fecb93ee232b33a23d41e3a03dd494a1091963394f2f4949987eb20d03604" dmcf-pid="F4XDGB2uW2" dmcf-ptype="general">한편, 박시영은 영화 '추격자' '곡성' '범죄도시' 등 굵직한 작품들의 포스터를 작업한 이로 알려져있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38ZwHbV7W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 처방' 진세연, 박기웅 퇴사→유호정 암 투병 알았다 05-10 다음 홍진경 평창동 자택에 놓인 유재석 사진…"숨 쉬고 있는 것만으로도 좋아" (소라와진경)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