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난임 심경 "시험관에 만신창이...지인들 눈치 보는 게 더 힘들어"(이호선의 사이다) 작성일 05-1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YrZ94q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82f47abe4d660cc73de806947fd8517efc4b4c439ead15b4d7882d8b3cf7c4" dmcf-pid="PPGm528B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호선의 사이다 채리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daily/20260510233718126xdas.jpg" data-org-width="658" dmcf-mid="8fhjTuB3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daily/20260510233718126xd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호선의 사이다 채리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663c326821f11b4cbd1c74fb53c3d5a2f6cafc2742200610f8efd1d2cb06ca" dmcf-pid="QQHs1V6bl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지속된 시험관 시술 실패로 인한 육체적 고통과 주변 지인들을 향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fb6e5f898963978c173ef85f90cd706db40e9f0635a90f32ea161ec6c6e4e91" dmcf-pid="xxXOtfPKCj" dmcf-ptype="general">9일 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호선의 사이다' 20회 예고 영상에는 '채리나 계속된 임신 실패. 제 눈치 보는 친구들 어떡하죠?'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게재됐다.</p> <p contents-hash="707a4d799992d4a9d8365d2fb3f97c446ba4010171791ba0b720d4c411d3b342" dmcf-pid="yyJ2oCvmWN" dmcf-ptype="general">'이호선의 사이다' 최초의 연예인 사연자로 나선 채리나는 결혼 이후 2세를 갖기 위해 오랫동안 시험관 시술에 매달려온 시간을 담담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cab33462eb9f4d9a6ba1355cc6ed30a5be8787f6a0499bae8eb1d76966b99ed" dmcf-pid="WWiVghTsha"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채리나는 "굉장히 힘들게 계속 난자 채취를 했다"며 "몸이 너무 만신창이가 되고 멘털이 날아가니까 푸념처럼 '죽고 싶다'는 말이 나온 적 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30b5e6d7fa38b1abb27889fb2dde52ac2fd346517f867a5755903b7d2c4f657" dmcf-pid="YYnfalyOCg" dmcf-ptype="general">거듭된 난임 실패만큼 채리나를 더욱 힘들게 한 것은 자신을 대하는 주변인들의 지나치게 조심스러운 태도였다. 채리나는 지인의 근황을 묻기 위해 "돌잔치 했냐"고 질문하자 상대방이 크게 당황하며 "어쩌다 보니 임신하게 됐다"고 답했던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63e8608a752fd86026d16e07b68a187d7c7f40750a2e5f1b6b1913fb0e031f5" dmcf-pid="GGL4NSWIlo" dmcf-ptype="general">채리나는 "나는 지금 이겨냈고 괜찮다"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괜찮다고 말하는 것도 지인들 입장에서는 '안 괜찮은데 왜 괜찮다고 하지'라고 받아들이는 것 같다"며 깊은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2133e703dabfcc3444290b7a8ccaf8d22681e230e9007853393ad0a04d77ece" dmcf-pid="HurnItpXTL" dmcf-ptype="general">이에 이호선은 "배려가 배제는 아니다"라며 채리나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위로와 조언을 건넸다. 깊은 공감을 얻은 채리나는 특유의 유쾌함으로 "출연료 안 받아야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환기했다.</p> <p contents-hash="5de11d3ff9fae22113919066bc61f5f303a0d34a867450236185c26a7aaa99e9" dmcf-pid="X7mLCFUZyn" dmcf-ptype="general">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세 연하의 전 야구선수 박용근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최근까지도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에 매진하며 난임 극복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채리나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이호선의 사이다' 20회는 16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65347707273f39c554eccec17370b8bd98c148b960ebbf96f56e7c1d20786fa" dmcf-pid="Zzsoh3u5l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화면 캡처]</p> <p contents-hash="1938beafd6c60c7a1b8538558f1d88a1b5c9919e87d4929be27b6c500c594e8c" dmcf-pid="5qOgl071S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호선의 사이다</span> | <span>채리나</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1BIaSpztW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피니트 남우현, 10년 진심 담은 노래 ‘소년소녀’ 05-10 다음 류지혁 데뷔 첫 만루포...삼성, 거침없이 7연승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