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체조 여서정, 대표선발전 1위…8년 만에 아시안게임 출격 작성일 05-10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10/PYH2024080401110001300_P4_20260510230015255.jpg" alt="" /><em class="img_desc">도마 결선 7위, 아쉬운 표정 짓는 여서정<br>(파리=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기계체조 여자 도마 결승전에서 한국 여서정이 연기를 마친 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여서정은 7위를 기록했다. 2024.8.4 yatoya@yna.co.kr</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여자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24·제천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br><br> 여서정은 10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기계체조장에서 열린 2026년 기계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최종선발전에서 총점 합산 106.366점을 기록해 이윤서(102.733점·경북도청), 신솔이(101.699점·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를 제치고 여자부 최종 1위에 올랐다.<br><br> 그는 전날 열린 1차 대회 도마(14.600점), 이단평행봉(12.867점), 평균대(13.633점), 마루운동(13.000점)에서 총점 54.100점을 받았고, 이날 2차 대회에선 도마(14.667점), 이단평행봉(12.333점), 평균대(12.433점), 마루운동(12.833점)에서 총점 52.266점을 얻어 우승했다.<br><br> 이로써 여서정은 금메달을 거머쥐었던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아시안게임에 나선다.<br><br>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올림픽 티켓이 걸린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으로 불참했다.<br><br> 여서정은 한국 기계체조의 전설인 여홍철 경희대 교수의 딸로,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기계체조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父, 삼천포 방문 추혁진·요요미에 신바람 “미래의 사위·며느리 다 왔네” (살림남)[종합] 05-10 다음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