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박기웅 퇴사·유호정 암 투병 알고 충격(사랑 처방)[종합] 작성일 05-1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qB9LNd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4e8b2d20b965bd2e9a9ddfd581a673c53355f8e87ad0cdc948c6dd9fafc28c" dmcf-pid="110p7RiP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daily/20260510211517553mons.jpg" data-org-width="658" dmcf-mid="XNaoNvYC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daily/20260510211517553mo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d9dad6b7a6d21497ba5f1377459657e4456a54cbf734e1fccabc1eafd1b7db" dmcf-pid="ttpUzenQy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이 박기웅의 퇴사와 유호정의 암 투병 소식을 접했다. </p> <p contents-hash="00ffb259daf4d1f5e03eb1f715f13e60623db2ac9f8bcd4e3f393c47a8011a79" dmcf-pid="FFUuqdLxTS" dmcf-ptype="general">10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30회에서는 한성미(유호정)가 암 수술을 앞두고 공주아(진세연)와 패션쇼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72c7d9f127a29680e14140c40ce2feeb34a7cbfce51872b4e87d3d08688eba86" dmcf-pid="33u7BJoMvl" dmcf-ptype="general">이날 양현빈(박기웅)은 한성미를 위해 공주아와 헤어질 결심을 하고 한국을 떠날 준비를 했다. 이에 양현빈은 박준혁(한승원)에게 자신이 떠난다는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f314467a53be2a8b1c5c270335d5c8c159d37d53cd801a42a8c49ce421eae956" dmcf-pid="007zbigRhh" dmcf-ptype="general">이어 양현빈은 한성미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공주아의 편이 되어 달라고 조언했다. 양현빈의 진심에 한성미는 공주아에게 의대를 진학하지 않은 것을 두고 화를 냈던 것과 원하던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무시했던 것에 대해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8c995f1371040de52d9350e6b4ca8fb28ba04bcfa895585b807be66d8aaa8b33" dmcf-pid="ppzqKnaeCC" dmcf-ptype="general">공정한(김승수)과 공대한(최대철)은 한성미를 위한 이벤트를 펼쳤다. 공정한은 수술을 앞둔 한성미에게 그동안 잘 해주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하며 앞으로의 날들에 힘이 되어주겠다는 진심을 전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1e8491dae0740bb80a2e9220b7f3dfc7f56835242fff1f6109d78cad5fa72d" dmcf-pid="UUqB9LNd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daily/20260510211518866idfs.jpg" data-org-width="658" dmcf-mid="Z9AcDH1y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daily/20260510211518866idf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65b85ebd54d8286499db51fa454c9256c795947792c04641b83d7b60cee141" dmcf-pid="uuBb2ojJhO" dmcf-ptype="general"><br>공대한 전 부인의 임신 소동은 거짓으로 끝났다. 공대한은 전 부인에게 함께 산부인과에 가서 확인하자고 했지만, 전 부인은 극구 거절했다. 이에 전 부인은 방송을 보고 공대한의 가족이 다시 되고 싶었다면서 집에 들어갈 수 없겠느냐고 했다. 이에 공대한은 딱 잘라 거절했다. </p> <p contents-hash="e6544ca166494dd7d16c65ce220d0b3310324f2cd318cdbb93b072c880e7ca06" dmcf-pid="77bKVgAils" dmcf-ptype="general">거짓 임신 소동인 줄 몰랐던 양동숙(조미령)은 공대한에게 그 아이가 태어나면 자신이 키우겠다고 했다. 이에 공대한은 "없는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라고 말했다. 양동숙은 안심한 뒤 공대한에게 "오빠가 그랬듯이 나도 오빠 아이 키울 수 있다"고 변함없는 사랑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df08f198bfd0ef04e924140233e7965f65f1236fc723ff229b1f4d0965442dc" dmcf-pid="zzK9facnvm" dmcf-ptype="general">공주아는 패션쇼 시작 전, 양현빈이 퇴사를 걸고 패션쇼 예산을 끌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박준혁은 "양 이사님 노력 헛되지 않게 해달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86b93af27fdbbea2b589d640c22ecfcc57f756d822885b21ddd7cf85498cdb0" dmcf-pid="qq924NkLh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주아는 한성미의 전화를 대신 받았고, 한성미가 유방암 수술을 앞두고 있다는 병원 안내 전화를 받고는 크게 놀란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2a2dbc81f98f7cf55219dc477b4ab89f7ace88fa285359b9a23fd8f58c889113" dmcf-pid="BB2V8jEoh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p> <p contents-hash="a2168734366d6497e8c060e2712a744259b6a5ca6398a458dff4c6dff4b6e106" dmcf-pid="bbVf6ADgl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KMJiohTsl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인' 원작자 윤태호 "아름다운 임수정, 천박한 사모님 역 못할 줄" ('백반기행') 05-10 다음 벌채·산불·산사태… 산림 관리 체계도 ‘치료보다 예방’이다[지질과학으로 지키는 국토 안전]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