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로 여는 발달장애인 돌봄…용인대강원유도장 유도복 지원 작성일 05-10 41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5/10/0001192067_001_20260510210507423.jpg" alt="" /><em class="img_desc">◇용인대강원유도장과 최중증통합돌봄센터 강이별이 관계자들이 지난 6일 용인대강원유도장 신사우점에서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대강원유도장 제공</em></span></div> <br><br>용인대강원유도장(관장:이미리·공애란)과 최중증통합돌봄센터 강이별이(센터장:김경희)는 지난 6일 용인대강원유도장 신사우점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br><br>이번 협약은 발달장애인이 낮 시간 동안 보다 안정적이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양 기관의 역량과 자원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발달장애인의 신체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자립과 사회성 향상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br><br>용인대강원유도장은 협약을 계기로 강이별이에 유도복 10벌을 지원했다. 이들은 앞으로 유도를 활용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인지능력과 신체협응력 향상, 정서적 안정, 사회적 소통 능력 강화 등을 돕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br><br>용인대강원유도장 관계자는 “유도는 상대의 움직임을 느끼고 반응하는 무도로 발달장애인의 인지능력과 신체협응력 향상에 효과적인 운동”이라며 “단순한 기술 전달을 넘어 지도자와 수련생 간 정서적 교감을 바탕으로 장애인들이 사회와 소통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br><br>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연락하는 사람 있냐” 박서준, 핸드폰 집착하는 정유미 의심 (‘꽃청춘’) 05-10 다음 베트맨, 건강한 토토라이프 위한 ‘5월 건전화’ 캠페인 실시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