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떠올린 '호수샷' 임성재, 선두 달리다 공동 4위로 작성일 05-10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5/10/0000490768_001_20260510195909123.jpg" alt="" /></span><br>임성재가 13.6m 롱퍼트에 도전합니다.<br><br>마치 홀컵이 빨아들인 것처럼 그대로 홀 안으로 들어가죠.<br><br>이글 퍼트에 성공하자 환호가 터져 나옵니다.<br><br>14번 홀에서는 티샷이 호수 옆 러프로 떨어지자 한쪽 신발과 양말을 벗고 호수에 들어간 임성재, 세컨 샷을 홀 2.8m 옆에 붙이더니 버디로 연결합니다.<br><br>1998년 박세리가 US오픈에서 보여준 명장면을 떠올리게 하는데요.<br><br>하지만 뒷심은 다소 부족했습니다.<br><br>특히 15번 홀 벙커샷이 관중석을 맞고 다시 벙커 안으로 들어가며 아쉽게 보기를 범했습니다.<br><br>선두를 달리던 임성재는 3라운드에서는 한 타를 줄이는 데 그쳐 중간합계 10언더파로 선두 피츠패트릭에 네 타 뒤진 공동 4위로 순위가 내려왔네요.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썸녀, 벌써 예비 며느리 놀이하나…모친 데리고 미용실行('살림남') 05-10 다음 새로워진 한국 양궁, 금메달 2개로 AG 정복 향해 첫 출발…여자 개인전+남자 단체전 우승 → 리커브만 메달 5개 획득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