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월드컵 반드시 참가…혁명수비대 출신도 비자 발급돼야" 작성일 05-10 37 목록 <!--naver_news_vod_1--><br>이란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반드시 참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대신 조건을 제시했는데요.<br><br>이슬람 혁명수비대 출신 선수단 인원에 대한 비자 발급을 요구하고 나선 겁니다.<br><br>미국은 최근 이란의 월드컵 참가를 반대하지 않는다면서도 혁명수비대 관련자들의 경기 참여는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는데요.<br><br>벨기에, 이집트, 뉴질랜드와 함께 G조에 속한 이란의 조별리그 경기는 모두 미국에서 치르도록 예정돼 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새로워진 한국 양궁, 금메달 2개로 AG 정복 향해 첫 출발…여자 개인전+남자 단체전 우승 → 리커브만 메달 5개 획득 05-10 다음 "간이 하나도 안 된 느낌"...'16kg 감량' 윤승아, 지인도 당황시킨 극강의 '건강 김밥' ('승아로운') [순간포착]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