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스쿼시 결합 '빠델' 대회서 파나마 대사 부부 우승 작성일 05-10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10/AKR20260510046800007_01_i_P4_20260510192909307.jpg" alt="" /><em class="img_desc">빠델 대회에서 우승한 디에고 비야누에바 주한 파나마 대사 부부<br>[MMOVE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국내외 동호인이 참가한 아마추어 'K-SWISS컵 MMOVE OPEN 빠델 대회'가 지난 9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스포츠 플랫폼 MMOVE가 10일 밝혔다.<br><br> 빠델은 테니스와 스쿼시의 장점을 결합한 종목으로, 진입 장벽이 낮아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라켓 스포츠다.<br><br> 이번 대회 남녀혼합복식에서는 남미 생활 스포츠인 빠델의 인기를 증명하듯, 디에고 비야누에바 주한 파나마 대사 부부가 남녀 혼합복식에 직접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며 눈길을 끌었다.<br><br> 비야누에바 주한 파나마 대사는 "파나마와 한국의 협력이 스포츠와 문화교류 분야로도 확장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함께할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r><br> 대회 기획과 운영을 총괄한 김대일 MMOVE 전무는 "다양한 대회를 지속해서 추진해 국내 빠델 저변 확대와 새로운 스포츠 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차준환, 전략적 모태 솔로 "워커 홀릭, 상대방에 피해라 생각" ('차쥐뿔') 05-10 다음 채리나 "난임으로 10년째 고통, 임신 숨긴 주변인들 배려에 더 큰 상처 받아" ('사이다')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