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리치, 여자배구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전체 1번…2년 만에 정관장 복귀 작성일 05-10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10/0001354903_001_2026051019270740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정관장 부키리치</strong></span></div> <br> 반야 부키리치(등록명 부키리치)가 2시즌 만에 여자 프로배구 V리그에 복귀합니다.<br> <br> 부키리치는 오늘 체코 프라하 클라리온 콩그레스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정관장 지명을 받았습니다.<br> <br> 전체 1순위 구슬을 뽑은 정관장은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의 주역인 부키리치를 지명해 재회가 성사됐습니다.<br> <br> 신장 198㎝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공격이 장기인 부키리치는 앞서 열린 여자부 트라이아웃에서 일찌감치 '최대어'로 주목받았습니다.<br> <br> 부키치리가 이탈리아 리그로 떠나고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도 팀을 떠나면서 지난 시즌 최하위에 그쳤던 정관장은 부키리치와 재회해 다음 시즌 도약을 기대하게 됐습니다.<br> <br> 이날 드래프트는 재정난을 겪는 페퍼저축은행이 불참하면서 6개 구단으로만 진행했습니다.<br> <br> 한국도로공사(레티치아 모마 바소코), IBK기업은행(빅토리아 댄착), GS칼텍스(지젤 실바)는 기존 선수와 재계약을 체결했고, 정관장을 포함해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은 각각 새로운 얼굴을 선택했습니다.<br> <br> 정관장이 1순위로 검증된 자원인 부키리치를 선택한 가운데 2순위 지명권을 얻은 현대건설은 미국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 조던 윌슨(신장 182㎝)을 택했습니다.<br> <br> 또 3순위인 흥국생명은 아포짓 스파이커와 미들 블로커를 겸하는 쿠바 출신의 옌시 킨델란(신장 188㎝)을 지명했습니다.<br> <br> (사진=KOVO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택시 길거리 승차땐 수수료 없다는데… 05-10 다음 김제덕-김우진-이우석 양궁 월드컵 男 단체전→강채영 女 개인전 金 환호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