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톤 "언젠가는 라이즈를 위한 곡 쓰고 싶어" [RE:뷰] 작성일 05-1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74kglyO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530cdfaade586e49d8dd47c12af95537c7e1a2d448be614ad728c9fd5deb28" dmcf-pid="Xz8EaSWI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185756021lqsq.jpg" data-org-width="1000" dmcf-mid="fSljnISr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185756021lqs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a167e09738e572139f4a946acb037499190a78187baf1b9b2784bbef74e1a4" dmcf-pid="Zq6DNvYC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185757625bhfk.jpg" data-org-width="1000" dmcf-mid="yQQDNvYC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185757625bhf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9f2e45a197d3e68f439da0f1f9c5fcb45b11e3ebbf25400d098aab54b23824" dmcf-pid="59MskYZv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185759177beoy.jpg" data-org-width="1000" dmcf-mid="WcFP2ojJ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185759177beo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fa862053325e90be4fe717644a6d1f1c5de3ffee6324669fd0a302c392ca56" dmcf-pid="12ROEG5T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185800712qbmc.jpg" data-org-width="1000" dmcf-mid="Y1KaJshD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185800712qbm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d722037664e3ed4fa1674b7b48abc2741b2c726ee88e11d4c8c631bba6973a" dmcf-pid="tVeIDH1y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185802270qgcs.jpg" data-org-width="1000" dmcf-mid="G0E5Wq9U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tvreport/20260510185802270qgc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e1f2133040291ded99f21f8a73eb52a102e7be662e42b518eeccfe9ca30ee7" dmcf-pid="FfdCwXtW5U"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앤톤이 언젠가는 자신이 속해 있는 그룹 라이즈를 위한 곡을 쓰고 싶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111ef069fa5781e8a13e923afc6c1467313bb5c33c205c01781c6139ab4315e" dmcf-pid="34JhrZFY1p" dmcf-ptype="general">10일 온라인 채널 ‘요정재형’에선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들아 고맙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617c04f1d171f95c7fa548e15f0eb39b8d22a4ce6f11efc0090fad70ef2885bd" dmcf-pid="08ilm53GX0"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싱어송라이터 윤상과 라이즈 앤톤 부자가 동반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상은 아이돌을 꿈꾸는 아들 앤톤에 대해 처음엔 걱정했다며 “혹시 잘못될까봐 걱정했다. 아이돌 하고 싶다고 다 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 아이돌과 음악은 다르니까 당연히 걱정이 됐다. 노래와 춤 중에 춤이 제일 걱정이 됐다. 우리 집에 춤이 없는데”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d574251e86be91e03836343dbcf8090052192d6b5e708376b70fc7493f8dd96" dmcf-pid="p6nSs10HX3" dmcf-ptype="general">이어 “되게 대견해 보일 때는 데뷔했을 때 찬영이가 멤버 중에 막내이기도 하고 쑥스러움도 많고 하다보니까 무대 할 때 나도 볼 때 아슬아슬했다. 물론 잘했지만 지금하고 비교해보면 에너지가 좀 달라져 있다. 이제는 찬영이도 벌써 3년 동안 활동한 거니까”라고 성장한 아들을 대견해했다. </p> <p contents-hash="97977e58ce91ddd1df193d8c20780db5232137a35e5630e5a6d18ab1c884b2dd" dmcf-pid="UPLvOtpXXF"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나는 개인적으로 앤톤 사춘기 끝자락에 갱년기가 세게 왔다. 몸에 노화가 느껴지더라”고 갱년기 증상에 대해 언급했고 앤톤은 “건강 좀 챙겨”라고 아빠 건강을 걱정했다. 이에 윤상은 “알았어”라고 대답했고 이를 지켜보던 정재형은 “(잔소리도) 부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3c8ec585f25b95430ccdadb619e9d2a54908d69c9dd4036899a5336b886f3423" dmcf-pid="uQoTIFUZGt" dmcf-ptype="general">윤상은 “근데 딱 그때 내가 찬영이랑 1년을 한 집에 같이 살았다. 그것도 코로나가 터진 다음이라 그 조그만 집에 정말 둘이 다 날이 서있었다. 얘도 연습이 뜻대로 안 되고 들어오고 나는 또 나대로 ‘날이 서 있었다. 아들이 하겠다니까 그걸 이해해줘야 되는데 한집에서 사니까 (미국에 있는)엄마가 중재를 해줄 수도 없고 그랬다. 또한 얘가 밤에 늦거나 그러면 유혹이 많으니까 혹시나 하며 걱정했다. 그 부분에선 다행히 아빠 생각보다 너무 대견하게 (보내줬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재형은 “아빠가 좀 더 놀았다”라고 폭로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2a98118fad03eabc004c59ccc40a8ea756ac8dc5b9008c41279581eb120a897" dmcf-pid="7xgyC3u5G1" dmcf-ptype="general">앤톤은 “그때도 고등학생 나이쯤이니까 크고 나서 아빠와 둘이 같이 있는 시간을 보낸 게 살면서 처음이었다. 그 시간이 되게 중요했던 것 같다. 그 1년 사이에도 아빠에 대해서 좀 더 알게 된 부분들도 있었다”라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0ee8df1794a09452457dd5be076aeb79566fe9501189c03c58ae454873fbbbf1" dmcf-pid="zMaWh071X5" dmcf-ptype="general">이어 정재형은 작곡에도 재능이 있는 앤톤에게 “어떤 사람에게 곡을 주고 싶나?”라고 물었고 앤톤은 “저는 솔직히 언젠가는 라이즈를 위한 곡을 쓰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정재형은 “(또다른 사람으로는)아이유 누나?”라고 물었고 앤톤은 “아이유 누나 곡도 있고”라고 수줍게 대답하며 손하트 포즈를 취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음악에 대해서 모르는 것도 많아서 아무래도 저도 시간도 필요하다. 그래서 사실 지금 제 우선순위도 라이즈 멤버로서의 활동이고 하다보니까 저도 너무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da9e1b372baa56fe679cd1e53961dcc329f808f6eb39b7122b69dc6f7c59bc6" dmcf-pid="qjOp5V6btZ"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 사진 = '요정재형'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서 야구 영영 못 보나?…IOC, 2032 올림픽부터 '슬림화' 검토→36개에서 28개로 축소 검토 05-10 다음 '로맨스의 절댓값' 김향기, 차학연에게 입덕?! 혼란의 입덕 부정기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