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화제의 백상 '파격 V라인' 드레스 비하인드 인증샷 공개 작성일 05-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S5GbV7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fdc7488ef47a7272393454b6259be4a64d678cec2d04fc7e83496d47617118" dmcf-pid="0Sv1HKfz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tvnews/20260510190317004bell.png" data-org-width="619" dmcf-mid="K2w01fPK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tvnews/20260510190317004bel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0586c7a544811cc056ddad1022c9b45a6f032d6459d5a3bda00754134cd470" dmcf-pid="pvTtX94qh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문가영이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의 비하인드 인증샷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ceb7475b71fe11d1259dfefa9851df00c7ce4042242b06b4ac38c294850a258" dmcf-pid="UTyFZ28BCz" dmcf-ptype="general">9일 문가영은 자신의 SNS에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무대 뒤에서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당시 문가영은 깊은 딥 브이 네크라인과 허벅지까지 드러낸 슬릿 디테일의 버건디 실크 드레스로 레드카펫에서부터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백리스 디자인으로 타투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고혹적이면서 대담한 분위기가 연출된 것. </p> <p contents-hash="1557a2a888f0640860bed68d83d2f2a4b5388709d4efc3b9b53f60fe15759ee1" dmcf-pid="uyW35V6bS7" dmcf-ptype="general">비하인드 사진 속에서도 문가영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고스란히 드러난다. 문가영은 특유의 자신감 있는 표정, 그리고 화려한 주얼리 등으로 화제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모습이다. </p> <p contents-hash="9620264cf4f5623e7b41412224f5d45bbfe2c59bd66392fb1b9da00be8c5e776" dmcf-pid="7WY01fPKhu" dmcf-ptype="general">한편 8일 백상 레드카펫에서 시선을 압도한 문가영은 시상식 본 무대에 영화 '만약에 우리'로 여자 최우수 연기상 수상에도 성공했다. 이번 수상은 문가영이 백상예술대상 후보에 처음 이름을 올린 동시에 트로피까지 거머쥔 결과. </p> <p contents-hash="a5773f89b4ec34a9258feb37c8d1738feaa16852bbcdcf636960b10a67330d27" dmcf-pid="zYGpt4Q9CU" dmcf-ptype="general">문가영은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고래별'을 선택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qGHUF8x2v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얼굴 닿을 듯 다정한 '투샷' 05-10 다음 채원빈, 김종국 취향 완벽 공략…"꼭 축구 좋아한다고 해라" (런닝맨)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