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 작두탄 연기력, 아이유 대군부인 넘어서나? 작성일 05-1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N80JoM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1ea3301aca34daf9896bc1f3f09471be2395ed9f73fe982637804392f41426" dmcf-pid="7mj6pigR7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donga/20260510183509649nvqh.jpg" data-org-width="1080" dmcf-mid="Uj4FhB2u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donga/20260510183509649nv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af506b3a4db2c9358f66a82be7934aff8f1019279aac33502f7ee70bbbe71d" dmcf-pid="z8BGw071FF"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임지연이 작두 탄 듯한 악녀 연기로 ‘대군부인’ 아이유의 맹추격에 들어갔다. 임지연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8일 첫 방송된 가운데, 시청률조사기관인 닐슨코리아 기준 방영 2회차만에 전국 평균 시청률 5% 대를 넘어섰다. SBS와 동시 공개하는 넷플릭스에서도 단숨에 ‘톱 10 시리즈’ 1위에 등극했다. </div> <p contents-hash="a6440f1d8fc737a1bd683ba7b035c6cfa3a83617ea8e9df2ed7e4071ac53ae37" dmcf-pid="q6bHrpztUt" dmcf-ptype="general">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의 영혼이 깃든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전쟁같은 로맨스를 그린 작품. 사약을 받고 숨진 단심이 300년 뒤 사극 촬영 중이던 신서리의 몸에서 깨어난다는 설정으로, 임지연이 ‘1인 2역’을 소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7d898fb91b6506dfd714eca65ea81837ef5db61ff44b1b40bf47c911a813d847" dmcf-pid="BPKXmUqF01" dmcf-ptype="general">초반 호평 포인트는 고증의 섬세함과 임지연, 허남준의 폭발적 케미스트리에 있다. </p> <p contents-hash="6e7a70c17408a36dfafd7d8298344c24facbd115d1d0ac7d9c2993f588c282bc" dmcf-pid="bQ9ZsuB3z5" dmcf-ptype="general">특히 두 남녀 배우를 두고 일부 시청자는 같은 시간대 방영되고 있는 경쟁작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연배우를 둘러싼 연기 논란과 비교하며 대결구도를 그려 눈길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418230589aee601f9b6ef1c54095c2ad9d182cc46ad3b46b0f9db96658c34823" dmcf-pid="Kx25O7b0pZ" dmcf-ptype="general">‘멋진 신세계’을 이끄는 임지연과 허남준은 첫 방송 전날이던 7일 제작발표회를 열고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임지연은 “SBS 금토 드라마 명성에 누가 되지 않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장담한다”고 했고, 연기에 대해서도 “솔직히 자신 있다”고 해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5f11bc70f90ad0487be1d3ed0f33bfeb529087ea8610eec05a2081d5f5a5949c" dmcf-pid="9MV1IzKp7X" dmcf-ptype="general">‘멋진 신세계’의 임지연을 두고 시청자는 강단심, 신서리 1인 2역으로 또 하나의 인생캐(캐릭터)를 경신할 것이라고 주목하는 상황. 임지연은 넷플릭스 ‘더 글로리’의 박연진, ‘옥씨 부인전’의 옥태영 등 연타석 히트로 전성기를 맞이했다. </p> <p contents-hash="9a60c4fed6d86d91177d70cab1e9ea57ff28843e154088155c7b53b39ced9b92" dmcf-pid="2RftCq9UUH" dmcf-ptype="general">박현빈 기자 bakhb9@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스지, '불후' 왕중왕전 간다..첫 출연에 우승 '쾌거' 05-10 다음 ‘로봇수술 대가’ 변형권, 대학교수인데 당직 선다..“후배들 위해 1달에 4번” (‘사당귀’)[종합]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