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박진우, 현실감 200% 감초 활약 시작 작성일 05-10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luelyOTt"> <p contents-hash="3cbd746cb28681b30e6e09154cd1aa7b028c3dc25baea080d38208b9547379f8" dmcf-pid="XJS7dSWIW1"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박진우가 생활 밀착 코믹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b117b1b3ee33240f485e570536cb5751887fa56491dc30bc5f66a3edb00088" dmcf-pid="ZivzJvYC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iMBC/20260510180618953xfzy.jpg" data-org-width="1000" dmcf-mid="GHnhUnae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iMBC/20260510180618953xf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ee9772f8e4e35dac879f1e2849d6b3ef0b8d4c5e25304b6d826159cca1ddc0" dmcf-pid="5nTqiTGhWZ"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 극본 강현주 /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방송된 2부에서는 박진우가 고시원 총무 '구총무' 역으로 등장해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와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p> <p contents-hash="90d0831defbee31756fecfc96e4d52f55467f6607a5f59309046531a8128e4b2" dmcf-pid="1LyBnyHlyX" dmcf-ptype="general">극 중 구총무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머무르게 된 고시원을 관리하는 인물로, 무심한 듯 툭툭 내뱉는 현실적인 말투와 생활감 넘치는 태도로 등장부터 자연스럽게 존재감을 드러냈다. 고시원 입구에서 센서등에 놀란 서리 앞에 무심하게 등장한 그는 "203호 왜 이렇게 늦게 와? 핸드폰도 꺼져 있고 말이야"라며 첫 만남부터 특유의 현실 밀착형 캐릭터성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8a5881109c66c5bb6970315f1229bfddcdebd0a76f660bf74c9985b790606098" dmcf-pid="tjXVNXtWlH" dmcf-ptype="general">이어 옥순(김혜숙 분)이 가져온 장조림 앞에 슬쩍 자리를 잡았다가도 "요새 한약을 먹고 있어서 육식하면 안 되지"라며 능청스럽게 물러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생활감이 묻어나는 제스처와 자연스러운 리액션은 구총무 특유의 인간미와 코믹한 매력을 한층 극대화했다. </p> <p contents-hash="83fb1e9358ec06f093d69a66e4776aab9e49f1934a6a50e3f0291a28bc07cb93" dmcf-pid="FAZfjZFYvG" dmcf-ptype="general">또한 갑작스레 창문을 두고 불만을 터뜨리는 신서리에게 "그럼 뭐 남산타워라도 보일 줄 알았어?"라며 태연하게 받아치고, "가격 메리트 좋은 소형에다 환기도 되고, 제일 인기 있는 방 준 거구만"이라며 뻔뻔한 현실 논리로 응수해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어 "창문 없는 방은 다 차서 없어, 새로 나면 옮기든가"라는 무심한 한마디까지 덧붙이며 구총무라는 생활형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3cb3dbbb30c6791a034b6512bbb25115bde6b325b48f3f9119bb83a06e1a2122" dmcf-pid="3c54A53GyY" dmcf-ptype="general">특히 신서리의 타박에도 능청스럽고 태연하게 받아치는 구총무의 모습은 두 사람의 티키타카 케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과장되지 않은 표정 연기와 건조한 말투, 툭 던지는 유머 속에는 박진우 특유의 생활 연기 리듬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었고,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다. 앞으로 신서리와 구총무가 어떤 유쾌한 관계성으로 극의 재미를 이끌어갈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d38a6b70844af285f7b3a7770e587d3c3fc9581e3b20c1f5c2402fb2d9bc55fe" dmcf-pid="0k18c10HlW" dmcf-ptype="general">한편,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로맨스를 그린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4e1798368ad723bba155d7779809dd057be75f59a22c70127fcfc0721a333218" dmcf-pid="pEt6ktpXyy"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채리나, 난임보다 더 상처 컸던 지인들 행동..."돌잔치도 숨기더라" (이호선상담소) 05-10 다음 삼성 교섭 앞두고 노조 내 갈등…"전사 차원 성과급은 내년에"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