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회 제주도민체전 폐막…대상에 성산읍·노형중학교 작성일 05-10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10/AKR20260510041500056_01_i_P4_20260510175112719.jpg" alt="" /><em class="img_desc">제60회 제주도민체전 포스터<br>[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귀포=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제주도민 화합의 스포츠 축제인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가 10일 막을 내렸다.<br><br> 제주도는 이날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폐회식을 열고 8일부터 사흘간 이어진 대회를 마무리했다. <br><br> 이번 도민체전은 '미래를 여는 사람들, 함께 더 멀리, 놀라운 제주우다!'를 슬로건으로 선수단과 도민 등 1만5천여명이 참가해 51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쳤다. <br><br> 대회 결과 일반부 대상은 성산읍, 학생부 대상은 노형중학교가 차지했다. <br><br> 최우수 선수에 정준서(볼링·남녕고), 우수 선수에는 김다현(역도·노형중)이 선정됐다. <br><br> 참여상은 일반부 남원읍과 학생부 한라중이 받았고, 실천상은 애월읍이 수상했다. <br><br> 화합상은 제주도국학기공협회에 돌아갔다. <br><br> 이어 내년 도민체전 개최지인 제주시에 대회기를 전달하며 폐회식이 마무리됐다.<br><br> bjc@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가슴 달린 남자' 박선영, 이상형은 MC 이상민..."듬직하고 잘생긴 팔방미남" ('알토란') 05-10 다음 "김민재 중에 가장 유명한 선수로 기억될래요"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