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이세희, 임지연과 찰떡 앙숙 작성일 05-1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raO7b0n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c0eb7fc4b09b26e77ebf552069daefa831f453936aa8b5db16f14de824ad81" dmcf-pid="BDmNIzKp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멋진 신세계’ 이세희, 임지연과 찰떡 앙숙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bntnews/20260510173117711dxzl.jpg" data-org-width="680" dmcf-mid="zUz1bjEo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bntnews/20260510173117711dx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멋진 신세계’ 이세희, 임지연과 찰떡 앙숙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0207bbd4ff8112058517e46f8322ca942784e9556f2fbb40c6403753636ac5" dmcf-pid="bX1T3dLxiK" dmcf-ptype="general">배우 이세희가 화려한 톱스타로 변신했다.</p> <p contents-hash="68eb51ce335daf6d13f820c44ba2b63d681342508b26d25db77311f59fe96a5f" dmcf-pid="KZty0JoMRb" dmcf-ptype="general">이세희는 지난 8~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윤지효' 역으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68e5b522e3da16228816592332635616b73b83841960b7fa17166fc780fb72cc" dmcf-pid="95FWpigRRB" dmcf-ptype="general">극 중 윤지효는 '만인의 워너비'로 오랜 시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국내 대표 톱스타. 첫 등장부터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 분)를 대역으로 쓰는 까다로운 면모를 드러낸 그는, 조선시대 희대의 악녀 단심의 영혼이 들어간 신서리의 달라진 분위기를 단번에 감지하며 '눈치 만렙'으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df1a9dc67cbc2b0744f7a01344c113986a0ee102e656230d94ce5fea520a4798" dmcf-pid="213YUnaeMq" dmcf-ptype="general">특히, 윤지효는 신서리와의 대치 장면에서 "내 대역한다고 자존심 좀 상한다 이거니?", "네 그 대책 없는 용기 박수 쳐줄게" 등 상대를 자극하는 대사들을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잘 살려냈다.</p> <p contents-hash="28520c3666219ecea16977ba445c99342cf546b30aff84ab22423e6493c5f485" dmcf-pid="Vt0GuLNdez" dmcf-ptype="general">이어 광고 오디션장에서 윤지효는 단아한 연분홍 한복 차림으로 우아한 기품을 뽐내 등장만으로 장내를 술렁이게 했다. 윤지효는 신서리와 한껏 턱을 치켜든 채 팽팽한 눈싸움을 벌이는 '맑눈광(맑은 눈의 광인)' 면모로 유쾌한 웃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곧 오디션이 시작되자 윤지효는 톱배우로서의 애티튜드를 장착,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4e712544464e56a0a07ef6852b231d83db0fb3b12f7c2629a3799ec0fc836299" dmcf-pid="fFpH7ojJd7"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세희는 통통 튀는 존재감으로 '윤지효' 그 자체가 되어 극의 활력을 더했다. 임지연과 찰떡 앙숙 케미를 자랑한 가운데, 특유의 차진 대사 소화력과 변화무쌍한 표정 연기로 풀어내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p> <p contents-hash="e4f465809a5bb930b4a886903744ac6459672d77145e986d85c3a9596687bb8d" dmcf-pid="43UXzgAieu" dmcf-ptype="general">한편, 이세희가 활약하는 SBS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6e1c1e850147cd62d061c04a68dc94fc4e35f64e39472d03c6b0be10356a10f" dmcf-pid="80uZqacnnU"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윤 '살목지', 300만 관객 돌파…감독 "상상 못 한 숫자" 05-10 다음 '살림남' 김재중, 군 복무 중 친부 면회 거절 "난 용서할 그릇 안 돼"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