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이혼 안 하니?” 김장훈, 전 연인 기다리며 20년 ‘강제 비혼’… 충격적인 순애보 고백 작성일 05-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RomUqF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3ec7af771ed3f53a204bae76293273daf73f3001abf7d3ef0874647458cef5" dmcf-pid="4svXzgAi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장훈이 26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SBS MTV ‘더쇼’ 현장 공개에 참여해 무대를 펼치고있다. 2019.11.26.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SEOUL/20260510173229625gbhi.jpg" data-org-width="283" dmcf-mid="VDnAhB2u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SEOUL/20260510173229625gb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장훈이 26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SBS MTV ‘더쇼’ 현장 공개에 참여해 무대를 펼치고있다. 2019.11.26.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3d7f44a93fd58fd43d594a28c8e92c5eed1ee234eaf505d08486b6d4e5b827" dmcf-pid="8OTZqacnW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가수 김장훈이 과거 헤어진 연인의 이혼을 기다린 적이 있다는 폭탄발언으로 안방극장을 놀라게 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김장훈은 자신의 연애관과 믿기 힘든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div contents-hash="1532867e35f14f1c2e9a03529f24ff01a9ce4fff0288e138fe985a4880754113" dmcf-pid="6Iy5BNkLhB" dmcf-ptype="general"> <div> ◇“연애는 20년 전, 사랑의 총량 다 썼다” </div> <br> 이날 DJ 김태균이 “연애가 20년 전, 스킨십이 15년 전이라는 기사를 봤다”고 묻자, 김장훈은 “연애를 안 할 확률이 높다. 사랑에도 총량이 있다면 나는 이미 진한 사랑을 3.5번이나 했다”며 초연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과거 연인들의 소식을 여전히 알고 지낼 만큼 정이 깊은 면모를 드러냈다. </div> <div contents-hash="6f4c0b7603a51549bfc275bdec33b36ea765aba5bdbcc86dd13d62c7b50296eb" dmcf-pid="PCW1bjEoCq" dmcf-ptype="general"> <div> ◇ “이혼 기미 없냐 물었더니...” 전 연인 남동생과의 기막힌 인연 </div> <br> 특히 김장훈은 전 연인의 남동생과 술을 마실 정도로 가깝게 지낸다고 밝혔다. 그는 “장난처럼 ‘누나 이혼할 기미 없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며, 실제로 그 연인을 기다리느라 연애를 하지 않았던 시기가 있었음을 인정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남동생은 “안 된다, 매형이랑 잘 살아야 한다”며 극구 말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장훈은 현재 해당 남동생과 함께 생선구이 가게 체인점 개업을 준비 중이라는 엉뚱한 근황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white21@sportsseoul.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둥이 父' 송일국, 11년 만 스크린 복귀…'잃어버린 사이' 첫 공개 05-10 다음 '1박 2일' 이준,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야구장 '캐치 캐치' 공연 화제에 심경 고백하며 '댄스 재연'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