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잘못 바로잡겠다" 박나래, '前매니저 갑질 논란' 경찰 조사 한번 더[종합] 작성일 05-10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pAv94qCq">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UIYeD3u5S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2d5c34caa864e3736ab159c9170523e8c17c40d2590b15be313b7022a23886" dmcf-pid="uCGdw071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나래 /사진제공=이엔피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news/20260510173717872caer.jpg" data-org-width="1000" dmcf-mid="3cdXbjEo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news/20260510173717872ca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나래 /사진제공=이엔피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172b8e741b1dc8398cb83bc5b8948a009e17a5da6c1cec2e64cdcdeafc2726" dmcf-pid="7hHJrpztWu"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 갑질, 불법 의료행위 논란 등으로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박나래가 한 차례 더 경찰 조사를 받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50a6034066f8c1509dacdec7e37340a8e87ae93c19975d9c989f5e8f116f47f" dmcf-pid="zlXimUqFlU" dmcf-ptype="general">스타뉴스 취재 결과, 박나래는 자신의 특수상해,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의료법 관련 위반 등의 혐의와 관련한 경찰 조사를 추가로 받을 계획이다. 날짜는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a45685f317b815ca898e0ea436ad54eb9777174d8ce0d488f18d66061cd1d1ae" dmcf-pid="qSZnsuB3lp"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지난해 매니저 갑질 논란에 휩싸인데 이어 불법 의료행위에 대한 의혹 등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주사이모' A씨를 통해 자기 집과 주사 이모의 일산 자택, 차량 등에서 링거를 맞았다고 폭로했다. 이 과정에서 샤이니 멤버 키와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연관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과하고, 이들 역시 활동을 중단했다. </p> <p contents-hash="048b355ae38321feadf9d6128339a21a4e28ac74b73b5dba6b4d95575ad4775a" dmcf-pid="Bv5LO7b0S0"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용산경찰서에 고소한 상황이며 고소인 조사를 이미 마쳤다. 한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용산서 수사의 경우 시일이 좀더 걸리는 것 같다"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8d6ad91a253876175873c04b36c9e49e01699bb5a54e37254abe1a587109e613" dmcf-pid="bT1oIzKpT3"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근거로 거액의 금전을 요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e33828fb0da5f5249abdfae9388f0126bebc005ae2955ba05c573b3d8baa339" dmcf-pid="KytgCq9UyF"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 관련 사건은 총 8건으로 6건은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2건은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두 경찰서에서의 수사는 진행이 필요해 보이는 상황으로 확인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c819f9a0397d49464df353ca1f79f7dcaa1de050489dbffbb9597952763b49" dmcf-pid="9WFahB2u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나래 /사진=(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news/20260510173719145lwav.jpg" data-org-width="1200" dmcf-mid="0TOVLWXS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tarnews/20260510173719145lw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나래 /사진=(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aa20459b0f663131e5e18a5d68093bec0aecc6f6ce8473e644f1a7536fe30e" dmcf-pid="2z4l3dLxl1" dmcf-ptype="general"> <br> 박나래는 앞서 지난 2월과 3월 총 2차례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자신의 여러 혐의와 관련한 조사를 받았다. </div> <p contents-hash="37c630668df41c9aef06bfe11592049fe006013237c41da7f3eccc921aa285ff" dmcf-pid="Vq8S0JoMT5" dmcf-ptype="general">첫 출석 당시 7시간 30분 동안 조사를 마치고 나온 박나래는 "조사에서 어떤 점 소명하셨나"라는 취재진의 물음에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고 사실대로 질문에 답했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 갑질 의혹에 대해 "그건 조사를 통해 추후에 밝혀질 내용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진 적 있나'는 질문에는 "오늘 조사에서 성실히 임했고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잡아야 되고 바로잡을 예정"이라고 답했다. 이어 "저의 불편한 사안들과 심려 끼쳐 드린 점 다시 한번 사죄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9f50776347c51f28f96b854325d8c22f089e805eef8b6bfca58f2bfaab3c7049" dmcf-pid="fB6vpigRWZ"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또한 '전 매니저들에게 할 말이 있느냐'고 묻자 "없다"고 답했다. '오늘 조사에서 어떤 질문 받았나', '어머니랑 전 남자친구를 소속사 직원처럼 월급 주신 거 맞나', '불법 약물 투약 혐의 인정하나' 등 이어진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p> <p contents-hash="1a88755a9742342a5668332a5e6386a1a016bde72b3a3b6e3c3296678955a5d5" dmcf-pid="4bPTUnaeCX"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이어 2번째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와서는 취재진에게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했다. 조사를 통해 밝혀질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cce7e907ef6eb382dcf097ce1b511b08d12796b00377826496e0adb9f476169" dmcf-pid="8KQyuLNdlH"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2년차 의사' 변형권, 전공의 헤어스타일 지적 "앞머리 까야" (사당귀) 05-10 다음 [3대하천마라톤 - 화제의 마라토너] 85세·3살 러너 등장 "다양한 경험"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