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제작진, 31기 옥순 비난에 기름 붓나… “좀 웃어” 미방분 공개 작성일 05-1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xWRhTs7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61c0a1c1ea7cecd3764f480777f0be7dfb99a35011a71e799886bd0812e848" dmcf-pid="3pMYelyO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khan/20260510164939888sctr.png" data-org-width="411" dmcf-mid="tQ7Eqacn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sportskhan/20260510164939888sct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fbacf2ce04550484dbdb839ac69cbb431135a1d9cc697bf6a2ef2fcfb0ab88" dmcf-pid="0URGdSWIUT" dmcf-ptype="general">SBS Plus, ENA ‘나는 솔로’ 31기 옥순의 앞담화 논란에 비난이 거센 가운데, 제작진의 미방영분 공개로 인해 옥순을 향한 부정적 목소리가 더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a56d1584ea8120f7df0214d3b8fc05bedb4d0203c1f595a59997a7c15b24bae" dmcf-pid="pueHJvYC0v"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공개된 방송 미방영분 영상에는 경수와 영숙의 대화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순자의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c33818ac2e55580ab0ee9082b0abdbf6f0f479c6d585eb1b255a917656be6d9" dmcf-pid="U54l6mCE0S" dmcf-ptype="general">출연진이 모두 거실에 앉아 함께 저녁 시간을 보내던 가운데, 경수와 영숙이 따로 대화하기 위해 자리를 뜨자 순자는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c0fef70e4a8ebb2d5ccbf5113a9f668b02a6303379a515a42e5895b6b1dce0b" dmcf-pid="u18SPshD0l" dmcf-ptype="general">순자는 어두운 표정으로 두 사람이 돌아오길 기다렸고, 이를 지켜본 옥순은 순자를 향해 “다큐냐. 누가 돌아가셨냐. 왜 초상집이야. 왜 그래요. 좀 웃어요, 웃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eb46592fc5333eea823648965021a53ce5fa93f4722c1212a843d52ecb026e" dmcf-pid="7t6vQOlwFh" dmcf-ptype="general">이에 순자는 대답 없이 미소를 보였지만, 시청자들의 옥순의 말투가 무례하다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966cc82825c274ede60a333901ae5531d8fdc551f01e56a715f1cdfeb8d6fdcb" dmcf-pid="zFPTxISrFC"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순자를 향한 옥순의 관심은 계속됐다.</p> <p contents-hash="543db8bf0ad0c516f04d31f76e37253f0ed0c3312369bcf65bf0275ed24cae52" dmcf-pid="q3QyMCvmpI"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이 지나도 경수와 영숙이 돌아오지 않자, 순자는 옥순에게 “질투 나냐”고 물었고, 순자가 “당연히 질투 난다. 어쩔 수 없다”고 답했다. 그러자 옥순은 “뭐가 어쩔 수 없나. 사랑은 쟁취하는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ee669c40cdd89e416c38776d274ce2b047d388c88817f650b406fd89b78b27d" dmcf-pid="B0xWRhTspO" dmcf-ptype="general">또 순자가 “쟁취하고 있다”고 받아치자, “어머, 자신감 보소”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c25c3e61a16cd4201dc28062af9661e6c3d682fe740b74009ae9a53e3663185a" dmcf-pid="bpMYelyO3s"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 댓글 창에는 2만 개가 넘는 댓글이 달린 가운데, 옥순을 향한 비난 글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91cd2392d5a630de9c935b6ae6c052fa36e12924ea03fa6fe26965571ea766a" dmcf-pid="KURGdSWIum"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6일 방송에서는 영숙, 옥순, 정희가 순자가 있는 옆방에서 방문을 열어놓고 순자에 대한 험담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됐다. 이에 MC들도 “보기 좋지 않다” “순자한테 사과해라”며 지적했다.</p> <p contents-hash="58eceb79b36a0ea8341dbcf6c92b3caf6db187c332c108a5a9a76fe5277afec5" dmcf-pid="9xwbmUqF7r" dmcf-ptype="general">방송 후 ‘왕따 의혹’까지 번지며 논란이 되자 정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 행동이 많이 미성숙했다는 걸 방송을 통해 다시 보면서 깊이 느꼈다. 당사자(순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했고, 서로 잘 지내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옥순은 별다른 입장 없이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p> <p contents-hash="c71f47acd981bb92d4f6192e1b4bce2c07f62559e77a239d1c62be7a4c7ff42c" dmcf-pid="2MrKsuB3uw" dmcf-ptype="general">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펀진 “전쟁 승패는 속도…AI 참모 '킬웹매칭', SDW로 고도화” 05-10 다음 '48세' 채리나, 임신 실패만 10년째 겪었다…"난자 채취하다 만신창이" (사이다)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