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3R 6언더파…3타 차 3위 작성일 05-10 24 목록 최혜진이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25만달러) 3R에서 3위로 도약하며 생에 첫 LPGA 우승을 노린다.<br><br>최혜진은 10일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몰아치고 보기 1개로 한 타를 잃으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br><br>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 공동 4위로 출발한 최혜진은 2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로 부진하며 공동 13위로 떨어졌지만 3라운드에서 반등하며 중간 합계 7언더파 209타로 순위를 10계단 상승시켰다.<br><br>이날 2타를 줄이며 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파로 단독 선두를 질주한 '디펜딩 챔피언' 지노 티띠꾼과는 3타차, 2위 셀린 부티에와는 1타차다.<br><br>2022년 1월 LPGA에 데뷔한 최혜진은 최종 라운드에서 생애 첫 LPGA 투어 대회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br><br>전날 2라운드에서 공동 5위까지 올랐던 유해란은 이날 버디 1개와 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기록, 중간 합계 2언더파 214타로 공동 12위에 랭크됐다.<br><br>신지은은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 67타로 중간 합계 5언더파 211타를 기록해 공동 7위까지 올라섰다. 관련자료 이전 데이먼스 이어, 오늘 ‘모자무싸’ OST ‘Untitled_08’ 발매 05-10 다음 대니얼 뒤부아, 난타전 끝에 파비오 워들리에 승리…WBO 헤비급 왕좌 탈환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