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3위 김효주, 4년 7개월 만에 국내 대회서 우승 작성일 05-10 30 목록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 김효주가 한국 투어 무대에서 4년 7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br><br>김효주는 10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치면서 최종 합계 9언더파 207타로 우승했다.<br><br>8언더파로 대회를 마친 박현경을 한 타 차로 뿌리치고 투어 통산 14번째 우승을 달성했다.<br><br>김효주는 올 시즌 LPGA 투어 7개 대회에서 2승을 거뒀고, 시즌 첫 KLPGA 투어 출전 대회에서 우승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br><br>지난 달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이예원에게 3타 차로 뒤져 준우승을 기록했던 박현경은 2개 대회 연속 2위에 올랐다.<br><br>김재희는 7언더파 209타로 단독 3위, 김지수와 방신실, 문정민은 5언더파 211타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관련자료 이전 대니얼 뒤부아, 난타전 끝에 파비오 워들리에 승리…WBO 헤비급 왕좌 탈환 05-10 다음 아시안게임 정조준…남자 리커브 대표팀, 양궁 월드컵 단체전 우승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